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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2-27
 제목  브라질, 한국 제치고 선교사 파송 2위 등극?
 주제어키워드    국가  브라질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84호-2012.2.27(월)  성경본문  
 조회수  13563  추천수  42
브라질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선교사를 많이 파송하는 나라로 올라섰다. 이는 최근 Global Christianity(GC)가 밝힌 내용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다른 나라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는 40만 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미국이 12만 7천 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브라질이 3만 4천 명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매사추체츠주에 있는 골든 콘웰신학교 산하 기관인 GC는 이와 같이 발표하면서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한 나라이기도 하지만, 세계 각국으로부터 많은 선교사들을 받아들이는 나라이기도 하다고 밝혔는데 미국 내에서 활동하는 다른 나라의 선교사들의 수가 3만 2400명에 이른다. 그리고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브라질에서 온 사람들이다.

브라질은 인구 면에서 보면 세계에서 개신교 신자가 두 번째로 많은 나라이기도 하다. 첫 번째는 미국이다. 또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선교기관이 활동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브라질의 청년선교단체인 Jovens Com Missao는 150개 국가로 1만 6천 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는 브라질의 대표적인 선교기관이다. 미국의 선교역사는 200년 쯤 전에 뉴잉글랜드에 있는 한 교회가 외국으로 선교사를 파송한데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 정설이다. 당시 5명의 젊은이들이 회중선교사로 임명 받아 화물선에 몸을 싣고 인도로 향했다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선교사로서 확실한 족적과 업적을 남긴 최초의 선교사로는 아도니람 저드슨과 그의 부인 앤 하셀타인 저드슨 부부를 꼽을 수 있다. 미국의 의미 있는 선교의 역사는 이 때부터 라고 볼 수 있다. 저드슨 부부는 1812년에 버마로 파송되었었다. 오는 2월에는 저드슨 부부 파송 200년을 맞아 매사추세츠주에서 대대적인 기념 행사가 계획되고 있다. “기독교 선교: 어떻게 기독교는 세계의 종교가 되었는가?”라는 책의 저자인 다나 로버츠는 2000년 말의 기준으로 볼 때 전세계 기독교인의 2/3는 100년 전부터 시작된 서구선교사들의 활동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서구 선교사로부터 복음을 받아들여 기독교가 성장하게 된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국가들이 본격적으로 선교사를 파송하게 된 시기는 최근 1-20년의 일이다. 그는 세계의 통신과 교통, 인터넷 등의 발달로 다른 나라와의 심리적인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앞으로 타국과 타문화권 선교에 지원하는 젊은이들의 수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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