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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2-13
 제목  한국인 관광객 납치 한 시나이 반도와 베두인족
 주제어키워드    국가  시나이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74호-2012.2.13(월)  성경본문  
 조회수  8031  추천수  29
한국인 관광객 3명을 납치한 이집트의 무장세력이 베두인족 관련 단체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나이반도와 베두인족에 대한 관심이 일고 있다. 지난 주에도 미국인 여성 2명을 납치한 적이 있고, 2월 9일에는 이집트인 경찰관 19명을 일시 억류하기도 하는 등 납치와 석방을 반복적으로 저지르고 있기 때문이다. 또 1월 31일에는 현지 중국인 근로자 25명을 납치해 구속 중인 동료 5명과의 맞교환을 요구하기도 했다.

베두인족이 이처럼 이집트 사회의 뿌리를 흔들 수도 있는 대형사건을 잇따라 저지르는 것은 이집트 중앙정부로부터 받는 뿌리 깊은 차별에 대한 반감에 기인한다는 해석이 있다. 베두인족이 주로 거주하는 시나이반도는 원래 이집트 땅이었으나 1967년의 중동전쟁으로 이스라엘이 차지했었다. 그러나 1979년 이스라엘-이집트-미국 간의 평화협정에 따라 다시 이집트로 반환되었다. 대신 이 지역에 이집트군대가 주둔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붙었다. 때문에 베두인족의 무장활동을 제어할 합법적인 무력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가 된 것이다. 게다가 최근 무바라크 퇴진 이후의 일종의 권력의 공백상태가 계속되면서 더욱 베두인족에 대한 중앙정부의 효과적인 통제가 어렵게 된 측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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