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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11-24
 제목  TWR, 중국과 동남아까지 가청권역으로
 주제어키워드    국가  중국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27호-2011.11.24(목)  성경본문  
 조회수  8779  추천수  19
위성을 통해 전세계의 그리스도인들과 불신자들을 향해 복음을 전하고 있는 Trans World Radio(TWR)이 아시아 지역의 방송 가청권역을 더 크게 넓힐 수 있게 되었다. 두 개의 송출장비를 새로 세워 가동에 들어간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중국을 포함해 수 백 만 명의 박해 받는 신자들이 새롭게 TWR의 방송을 들을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TWR의 로렌 리비는 태평양의 괌섬에 25만 와트 수준의 단파송출기를 11월 21일부터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송출기들은 구형 송출기를 교체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설치된 것인데 구형 기기가 10만 와트 규모였기 때문에, 과거보다 훨씬 넓은 지역을 가청권역으로 새로 확보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송출기들을 새로 설치하기 위한 69만 달러의 재원은 주로 미국의 기독교계 방송을 통해 모금되었다고 한다. TWR은 새 송출기를 통해 아시아에 대한 영향력이 두배 이상으로 증대될 것으로 평가했다. 또 TWR은 아날로그와 디지털 모드 등 두 모드로 방송이 가능해 진다. 디지털 단파 방송은 대도시 뿐 아니라 시골 지역까지도 FM 수준의 좋은 음질의 방송을 보낼 수 있게 된다.

새 송출기 가동을 통해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역으로 중국을 꼽고 있다. TWR의 협력 기관인 KCBI의 마이크 티론은 “중국의 신자들이 상당한 박해를 당하고 있고, 자유로운 예배가 어렵다. 그들이 TWR을 통해 영적인 양식을 얻는 일이 가능해 질 것이고, 규모면에서나 질적으로나 상당한 성장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TWR은 새 송출기 가동을 계기로 중국 신자들을 겨냥한 신학교육, 성경공부 등 당양한 프로그램 콘텐츠의 개발도 거의 마친 상황이다.

이 외에도 중국어 뿐 아니라 한국어, 버마어, 베트남어 방송 프로그램도 방송을 시작하게 되면 중국 내의 북한인들과 버마, 베트남에 거주하는 신자들도 방송을 들을 수 있게 된다. 북한도 가청권역에 있기는 하지만, 단파라디오 보급에 애로가 많아 북한 거주 주민들이 직접 이 방송을 듣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또 인도와 인도네시아도 방송 청취가 가능하다고 한다. 1952년에 설립된 TWR은 14개국에서 방송 되고 있으며, 나라 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공중파, 케이블, 위성라디오, 인터넷 등을 통해 160개국의 200개 언어 사용자들에게 방송이 전달되고 있다. 이와 같은 추정은 매년 세계 각지에서 들어오는 150만 통 이상의 편지와 e-mail 등을 통해 추정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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