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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10-25
 제목  인도 힌두교계, 공권력 등에 업고 교회 초토화
 주제어키워드    국가  인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07호-2011.10.25(화)  성경본문  
 조회수  11295  추천수  62
10월 초순, 힌두교 측의 부추김을 받은 경찰이 핫산과 뱅갈로르 등에서 오순절 교회들을 폐쇄하는 조치를 내렸다. 이번 사건에 대해 세계인도기독교위원회의 사잔 조지 총재는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이 당국이 공조하여 스스로를 지킬만한 물리력이 없는 기독교계 주민들에 대해 테러의 통치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뱅갈로르에서, 경찰은 순복음교회 담임 목사를 구속했다. 허가 없이 예배 행위를 했고, 강제개종도 시도했다는 혐의이다. 그러나 조지 목사에 따르면, 경찰 검찰관인 발람 고우다가 자신을 협박해 혐의를 뒤집어 씌우고 교회를 폐쇄 했다고 한다.

같은 날, 핫산 지역에서는 힌두 극단주의자들이 세상끝순완전추수오순절교회를 초토화시켰다. 이 교회의 존 프레데릭 수자 목사는 구타를 당했고, 교인들은 성경을 압수 당했고, 땅에 내동댕이쳐졌다. 경찰은 도착해서 폭도들을 단속하는 대신 교회가 허가 없이 운영되었다는 이유로 교회를 폐쇄해 버렸다. 강제개종 부분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교회 수자 목사는 무수히 구타 당한 후 폭도들에 의해 경찰서로 끌려갔다. 경찰은 폭도들의 모함에 가까운 주장을 받아들여 그를 구속했다. 그는 몸이 성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갇혀 있으며 어떤 조건의 보석도 불허 되고 있다. 이 교회 성도들은 몇 주 째 주일예배를 포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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