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9-11-25
 제목  WEA 대표단의 중국 방문과 상하이의 외국인 예배
 주제어키워드    국가  중국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080호-2009.11.25(수)  성경본문  
 조회수  7154  추천수  16
세계복음주의연맹 대표단이 사상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중국의 기독교계 지도자들을 두루 만났다. 대표단은 중국의 제한적인 여건으로 인해 방문 과정과 결과에 대해 완전히 만족하기는 어려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당국이 대표단의 방중을 허용했다는 것만으로도 과거보다는 진일보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들의 일정 가운데 하이라이트는 상하이복음교회 방문이었다. 이 교회는 규모 면에서는 우리나라의 중형 교회의 수준이지만, 상하이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주목 받는 교회이다. 이 교회는 2005년 당시에 약 1천 명 가량이 매주 주일 예배에 참석했었다. 이 정도 규모라면 중국 내에서는 매우 큰 교회에 속한다. 그러나 지금은 매주 2200 명 가량이 예배에 참석하고 있으며, 3명의 목회자들이 풀타임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상하이에 거주하는 한국인이 늘어남에 따라 한국어 예배 시간을 별도로 설치했다.

상하이에는 한국인이 약 8만 명 가량 살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 교회 말고도 상하이에는 여러 교회들이 한국어, 영어, 덴마크어 예배 등을 설치하여 상하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복음주의연맹 대표단도 여러 가지 제약과 인적, 물적 자원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상하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벌이는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현재 상하이에는 약 170 개의 교회가 존재하며 비공식적인 지하교회와 가정교회들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았다. 또 372 명의 외국인 선교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상하이에서 외국어로 예배를 진행한 역사는 192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현재의 상하이회중교회는 1925년에 처음으로 개척이 되었는데 당시에 이 교회는 중국인을 위한 교회라기 보다는 상하이의 미국인들을 위한 교회였다.

공산화와 문화혁명을 거치면서 이 교회는 문을 닫았으나, 1980년에 다시 열었다. 현재는 약 800 명의 교인들이 매주 예배에 참석하고 있으며, 전임 목사는 4명이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