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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08-26
 제목  재미 이란인 목사 2명, 이란선교 위성방송 선교단체 설립
 주제어키워드  재미 이란인 목사 2명, 이란선교 위성방송 선교단체 설립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8692  추천수  11
한 때 이슬람교를 믿다가 지금은 미국에서 목사로 활동하고 있는 두 명의 이란인이 각기 다른 위성TV선교단체를 설립하고 이란의 이슬람 신자들을 향한 복음방송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란은 자국 내에서의 선교가 불법으로 되어 있는 나라이다. 때문에 이들이 시도하고 있는 위성방송을 통한 복음송출은 정부가 쳐 놓은 장벽을 뚫는 효과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 이들 두 사람은 자신들의 방송활동을 통해서 적어도 수천 명의 이란인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란처럼 신앙생활 자체가 삶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에서 신앙을 이어가는 소수의 신앙인들의 믿음은 상상할 수 없을만큼 굳건하고 뜨거울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들의 뜨거운 믿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이웃을 전도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위성을 통한 방송선교는 이란 선교의 중요한 대안으로 떠오를 수밖에 없다. 위성방송 선교를 준비 중인 두 명의 목사 가운데 한 사람인 레자 사파(43) 목사는 현재 오클라호마의 털사에서 Fishermen's House Church를 이끌고 있으며, 최근 네자트 기독위성TV를 설립하고 이란과 아프가니스탄, 타지키스탄 등의 파르시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2003년 5월부터 복음을 전하고 있다. 여기서 네자트란 파르시어로 구원, 자유, 구출 등을 의미하는 단어이다. 사파 목사는 "이란은 벌써 1500 년 째 이슬람의 견고한 결박에 묶여 있다. 이란은 겉으로는 강력한 이슬람 국가로 보이지만, 보통 사람들은 최근 몇 년 사이의 격변하는 정세 변화를 통해서 이슬람의 본질을 보게 되었고, 변화에 대한 열망이 안으로 끓어 오르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이란을 복음화 시킬 수 있는 하나님의 계획을 실천에 옮길 적기이다."라고 말했다. 나자트 TV는 이미 아프가니스탄과 이란의 3천 여 신자들이 시청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인터넷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www.rezasaf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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