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7-18
 제목  미국, 맥도날드매장에서 성경공부 금지 당해
 주제어키워드    국가  미국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71호-2012.7.18(수)  성경본문  
 조회수  17822  추천수  37
다운 마르티네즈는 기독교 복음전도자로 미국 뉴저지주 캄덴이라는 도시를 중심으로 노숙자를 대상으로 성경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녀는 매주 두 차례씩의 성경공부 모임을 캄덴의 맥도날드햄버거점에서 가져 왔는데 앞으로는 더 이상 이 곳에서 성경공부를 진행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손님이 많은 시간을 피해 주로 늦은 밤 시간에 맥도날드 매장의 한쪽 구석에서 모임을 가졌기 때문에 크게 영업방해를 하는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이 매장의 야간매니저는 지난 주 마르티네즈에게 고객으로부터 불만이 접수되었다는 이유로 더 이상 장소 사용이 불가하다고 통보했다.

올해 33세인 마르티네즈는 2년 전부터 노숙자들과 마약중독자들을 대상으로 성경공부를 인도해 왔다. 그러나 매장 측의 금지 방침에 따라 지난 16일 밤, 마지막 모임을 갖고 당분간 새롭고 적절한 장소가 물색될 때까지 모임을 중단하기로 했다. 매장 측의 심야시간을 담당하고 있는 여성 매니저도 고객의 불만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면서도 매우 미안해 했다고 한다. 매니저는 마르티네즈에게 “당신이 오래 동안 훌륭한 일에 헌신해 온 것을 직접 봐 왔기 때문에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매니저는 구체적인 이유로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매장 한쪽 구석에서 기독교 모임이 열리는 것에 대해 불편해 하는 불만이 접수되었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실제로 마르티네즈가 성경 공부를 인도하는 동한 매번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매장의 다른 쪽에서 이슬람신자들이 간단한 모임을 갖거나 담소를 나누는 장면이 목격되었기 때문에 그들이 불만을 제기한 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 인근의 다른 도시의 주민인 마르티네즈는 캄덴이 특히 노숙자가 많고, 범죄율이 높은 도시라는 사실을 알고 그들에게 성경을 나누어 주는 일을 시작한 것이 2년 전이고 그 전도활동은 성경공부 모임으로 발전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