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7-18
 제목  이란, 기독교 개종 경력을 이유로 창업마저 봉쇄 당한 청년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71호-2012.7.18(수)  성경본문  
 조회수  13464  추천수  21
이란 당국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려는 젊은이에 대해 그가 과거 이슬람을 믿다가 기독교로 개종했고, 이로 인해 배교죄로 구속된 전력이 있다는 이유로 창업을 막았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젊은이는 “기술분야”의 회사를 만들기 위해 우리나라 말로 하면 사업자등록증을 교부 받기 위해 행정절차를 밟았다. 그러나 그가 과거 전과가 있고, 그 전과가 배교죄이며 2년 반 동안 옥살이 한 적이 있다는 점, 그리고 지금도 가정교회에 출석을 하고 있다는 점 등으로 인해 당국은 그의 창업을 막은 것이다.

그는 등록증 신청을 위해 필요한 모든 서류를 구비하여 제출했으나 경찰이 혁명공화국법정에 그의 전과기록을 보내는 순간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어 버린 것이다. 이에 대해 현지 기독교계에서는 지난해 말부터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대대적인 기독교 분쇄작업이 경제부문으로까지 확대된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현재 수십 명의 기독교인이 구금상태에 놓여 있다. 또 정부는 비공식적으로 모든 기업에 대해 기독교인을 고용하지 말 것과 각급학교에 대해서는 기독교 신자의 자녀들을 적당한 구실을 붙여 퇴출시키도록 강력하게 권고하고 있다.

어렵게 학교에 붙어 있다고 해도 정규 학과과정에 따라 코란을 공부하고, 암송하고, 시험까지 봐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그렇다고 기독교인을 위한 파르시어 학교는 전혀 없다. 또 그나마 합법적으로 존재하는 몇 안되는 교회에 대해서는 정규 예배 외에는 어떤 행사도 하지 못하게 함에 따라 기독교인들은 교회에서 결혼식을 할 수 없어 외국에 나가서 결혼식을 하고 돌아와야 한다. 또 성경의 인쇄와 판매, 그리고 기독교계 신문의 발행을 금지하고 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