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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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7-04 |
| 제목 |
시리아, 고생하는 교회를 돕기 위한 노력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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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시리아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61호-2012.7.4(수)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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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5711 |
추천수 |
29 |
시리아 사태가 장기간 해결되지 않고 사망자의 수가 2만 명 가깝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어느 쪽으로부터도 도움과 환영을 받지 못한 채 고립무원의 위기에 빠지고 있다는 점과 아사드 정권이 퇴진할 경우 현지 교회의 입지는 더욱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점은 이미 지적한 바 있다. 또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선교활동과 현지 교회에 대한 지원과 연대도 쉽지는 않은 형편이다. 실제로 현지에서 활동하는 내외국인 선교사들이 가족을 잃었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들린다.
이런 경우 사고사도 있겠지만,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살해 당하는 경우도 상당히 있다는 것이 현지 소식통이 전하는 바이다. 때문에 해외에서 시리아를 지원해 왔던 선교기관들은 끊어진 연락망을 복원하고 현지 상황을 파악하고 그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분주하다. 순교자의 소리 등 몇몇 기관들은 사망한 사람은 어쩔 수 없다하더라도 부상을 당한 기독교인들이 상당히 있을 것으로 보고 그 규모를 파악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다고 한다.
이제는 내전이라고 불러도 무방한 시리아 사태로 인해 많은 기독교인들이 난민으로 전락했다. 그들이 전란을 피해 집을 버리고 난민처럼 유랑하게 되면 그들의 집은 바로 이슬람 세력이나 반군세력의 차지가 되고 가재도구나 모든 물건들은 약탈 당하고 말기 때문에 이들이 집을 떠난다는 것은 완전히 빈털터리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리아에서 반군세력이 기독교인들을 보는 시각은 좋지 않다. 그렇다고 기독교가 정부로부터 환영 받는 것도 아니다. 최근 정부에 의해 몇몇 교회가 폐쇄 당했다는 소식도 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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