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6-22
 제목  이란, 여성에 대해 공공장소에서 축구 시청 금지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54호-2012.6.22(금)  성경본문  
 조회수  8428  추천수  8
유럽의 월드컵이라 할 수 있는 유로2012 대화가 한참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란 당국은 공공장소에서의 대형 스크린 앞에서 경기를 보면서 즐기거나 응원을 하는데 여성은 참여할 수 없다며 여성의 공공스크린 시청을 금지시키는 결정을 내렸다. 축구 시청은 남성들이 난폭해 질 수 있어 여성들에게는 부적절한 환경이라는 것이다. 이란의 바흐만 카르가르 경찰청 차장은 ‘극장 등 공공장소에서 남녀가 함께 축구를 보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밝히면서 이렇게 공포한 것이다.

그는 “남성들이 축구를 보면서 흥분도 하고, 가끔 여성이 듣기에는 부적절한 욕과 농담도 하게 된다. 남성과 함께 축구를 보는 것은 여성의 품위를 지키기에 부적절하므로 여성들은 이를 금지시킨 경찰에 고마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란은 축구열기가 높은 나라로 유로 2012 경기가 국영TV로 방영되고 있고, 영화관의 대형스크린을 통해서도 보여주고 있다. 이란은 보수적인 시아파 이슬람국가로 대체로 남녀분리정책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수영장, 해수욕장, 공원에 대해서는 여성들은 여성 전용공원을 이용해야 하고, 버스에서는 여성들은 뒷좌석을 이용해야 한다. 택시도 여성택시가 따로 있고, 지하철은 여성 전용칸이 있다. 대학을 포함한 모든 학교는 남녀반이 따로 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