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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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3-03 |
| 제목 |
미얀마, 민주화 다소 진전되었으나 소수종족교회 핍박은 여전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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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미얀마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07호-2012.4.3(화)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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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6305 |
추천수 |
30 |
| 미얀마에서 오랜만에 들어선 민선정부가 상당한 개혁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기독교에 대한 억압이 크게 풀렸다고 보기는 어렵다. 지난 3월 13일에는 바모지역의 팡 무 마을에 있는 신 룸 팡 무 침례교회에 미얀마군이 들이닥쳤다. 이 교회의 장마우 감 마우 목사가 전하는 바에 따르면 88보병사단의 33여단 대대 병력이 들이닥쳐 교회의 기물을 부수고 성경을 태워 버렸으며 비디오기기와 스피커 등을 강탈해 갔다는 것이다. 군인들은 이 교회와 이 교회의 기물이 카친독립군에 속한 것이므로 압수하는 것이라고 압수의 이유를 밝혔다고 한다. 이들은 헌금 상자에 있던 현금까지 다 가져 갔다고 한다. 3월 10일에는 군인들이 한 기독교인 회의 장소를 급습하여 참석자들을 총으로 협박하기까지 했다. 친인권기구에 따르면 친주에서 벌어진 이 사건에서는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없었다. 당시 친복음교회 소속의 80개 조직 대표 1천 명 정도가 모여 회의를 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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