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3-21
 제목  런던올림픽, 공식성경배포 어려울 듯
 주제어키워드    국가  영국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99호-2012.3.21(수)  성경본문  
 조회수  7932  추천수  15
성서공회가 매 4년마다 해오던 올림픽 성경 배포 선교활동을 오는 7월의 런던 올림픽에서는 할 수 없게 될지 모른다. 매 올림픽 때마다 성서공회는 표지에 올림픽로고가 인쇄된 올림픽 공식성경을 배포해 왔다. 심지어 선교가 상당 부분 금지되어 있는 중국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에서도 큰 문제는 없었다. 그러나 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올림픽로고가 인쇄된 성경의 배포를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성서공회는 올림픽로고 대신 역대 올림픽에서 활약한 기독교인 스타플레이어들의 사진 등이 인쇄된 성경을 배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성서공회의 라첼 라운즈 대변인은 “성서공회가 올림픽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는 방안은 실패로 끝났지만, 성경배포 작업 자체가 금지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새로운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서공회는 세계적으로 누적 1억 5천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Good News Bible을 올림픽 감각에 맞게 제작한 이른바 Sports Good News Bible은 성경전체와 함께 스포츠를 통해 신앙을 전할 수 있는 약 40여 페이지의 전면 칼라 화보를 싣게 된다.

그러나 상황이 바뀔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성서공회는 여전히 올림픽위원회와 협상을 계속해 보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직위원회의 방침이 쉽게 바뀔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한편 국제올림픽 위원회 IOC의 산드린 통게 미디어담당관은 “IOC는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존중하며 특정종교를 우대하는 정책을 펴지 않는다.”고 이 문제에 대한 명백한 방침을 밝혔다. 그는 이러한 IOC의 원칙을 반영하여 특정종교의 관련 책자의 배포를 IOC나 LOC가 협조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출전 선수들과 팬들이 모든 종교단체의 활동에 자 롭게 노출될 수 있도록 배려하고, 특히 선수들을 위한 각종 종교의 예배 시설에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