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2-03-08
 제목  대만계 NBA 선,수 제레미 린, 대학시절부터 성경공부 리더
 주제어키워드    국가  타이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89호-2012.3.08(목)  성경본문  
 조회수  9060  추천수  18
농구에 관한한 별볼일 없는 학교인 하바드 출신인데다 대만계이고, 키도 별로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프로농구 NBA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제레미 린이 하바드 대학 재학시절 성경공부모임의 리더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최근 보도에 따르면 린은 온라인 기독매체인 스튜던트 소울 www.StudentSoul.org과의 2010년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하바드 재학 시절 하바드 레드클리프 아시안계 미국인 기독모임(AACF)의 성경공부모임에서 활동했다고 스스로 말했다는 것이다.

린은 이 인터뷰에서 하바드 소속 농구 선수로 활동할 당시 팀내 몇몇 불신자 선수들이 성경공부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그것이 모임의 시작이 되었다고 말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린은 함께 모임을 진행하고 있는 사람의 숫자는 80명 가량이며, 모임의 목적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과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또 린은 MBA 무명 선수 시절이던 2010년 골든 스테이트팀에 소속해 있던 당시 캘리포니아의 라이프 크리스천교회에서 간증을 하기도 했다는 사실도 확인되었다.

린이 상당한 수준의 기독교 신자임은 그의 트위터 첫 화면에서도 나타난다. 그는 트위터 첫 화면에 ‘주님을 알아 갈수록 더 많이 알기를 원한다’는 문구를 머릿글로 올리고 있다. 그는 은퇴 후, 목사가 되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데 그의 신앙은 상당부분 부모로부터 물려 받은 것으로 보인다. 부모는 독실한 신자로서 3형제의 이름을 모두 성경인물인 여호수아, 예레미야, 요셉 등의 이름을 따 지었다고 한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