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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12-27
 제목  이란, 간통 사형 선고 받은 여인의 이야기 아직 안끝났다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50호-2011.12.27(화)  성경본문  
 조회수  7948  추천수  29
간통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이란 여성이 투석형 또는 교수형에 처할 상황에 놓였다. 사키네 모함마디 아슈티아니 여성이 수감돼 있는 아자르바이잔에샤르키 지역 사법당국은 25일 아슈티아니 처형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교수형 집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반관영 ISNA 통신이 보도했다. 아슈티아니는 2006년 간통 혐의가 인정돼 투석으로 인한 사형을 선고받았으며 이후 남편 살해와 관련해 종범 혐의가 추가돼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투석형에 대한 국제사회 비난이 거세지면서 2010년 7월 형 집행이 유예됐었다. 사법부 한 관계자는 "투석형을 교수형으로 바꿔 집행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 있다"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형을 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결혼한 여성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면 투석형에 처해진다"고 덧붙였다. 이란에서 간통을 비롯해 살인, 강간, 무장 강도, 배교, 마약거래 등을 사형으로 처벌하고 있다.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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