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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12-22
 제목  네팔, 신문광고 선교의 효과
 주제어키워드    국가  네팔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47호-2011.12.22(목)  성경본문  
 조회수  15257  추천수  50
이제 네팔의 기독교인구는 전체의 4%에 달한다. 그러나 현재 진행되는 네팔 사회의 변화의 흐름은 기독교의 부흥의 기세를 꺾는 쪽으로 바뀌어 가는 듯하다. 형법의 내용이 자유로운 선교를 막고 있으며, 헌법은 아직도 제정되지 않고 있다. 이럴수록 보다 지혜롭고 창의적인 선교 방법이 동원되어야 한다. 네팔에서 의외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선교 방식 가운데 하나가 이른바 신문선교이다. 이러한 선교방식은 이슬람이나, 힌두, 혹은 불교인들이 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나라에서 효과적일 것 같다. 네팔은 아직까지 인터넷이 크게 발달한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거의 모든 가정이 신문을 본다. 기독교인들이 들어오는 것 자체를 막아버리는 가정이나 점포가 있다고 치자. 이 가정과 점포에 기독교인은 못들어가더라도 신문은 다 배달된다.

그래서 착안한 것이 신문선교이다. 주민들이 많이 보는 신문에 유료 광고 지면을 확보하여 복음을 설명하는 내용을 광고로 싣는 방법이다.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신문광고선교라고 부를 수도 있겠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복음을 접하지 못한 사람들을 상대로 상당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물론 중동의 이슬람 국가들 같으면 이런 내용의 광고를 지면에 올리는 것조차 불허된다. 그러나 네팔은 그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이런 방식의 광고선교가 가능하다. 이러한 방식의 선교활동을 벌이는 국제선교단체로 AMG라는 단체가 있다.

AMG는 기독교적인 메시지를 신문에 광고로 올리는 것을 불허하고 있는 나라에서는 좀더 특별한 방법을 사용한다. 복음의 메시지를 드러내놓고 설명하는 대신 “진정한 평화에 대해 알고 싶으십니까?”, “외로움을 느끼신다며, 결코 당신을 배신하지 않을 친구를 소개해 드립니다.”라는 따위의 비종교적인 메시지를 신문에 광고하고 연락을 해 오는 독자들에게 성경을 보내거나 성경구절을 보내는 방식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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