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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12-14
 제목  네팔 방위군, 2년 만에 테러활동 재개
 주제어키워드    국가  네팔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41호-2011.12.14(수)  성경본문  
 조회수  15500  추천수  47
네팔방위군(Nepal Defence Army) 2년 만에 또 다시 폭탄테러를 저지른 사건에 대한 좀더 구체적인 정황이 입수되었다. 네팔방위군은 2년 전에도 네팔에서 가장 큰 규모의 카톨릭교회에 폭탄테러를 감행하여 3명을 살해한 바 있는데, 지난 11월에 벌어진 또 다른 폭탄테러 사건에 대해 자신의 소행임을 밝혔다는 것이다. 지난 11월 22일, 기독교 자선기구 사무실 입구에서 발생한 폭탄테러사건으로 카트만두와 네팔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매우 불안해 하고 있다. 당연히 이번 사건에서는 인명피해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사고 현장에서 네팔방위군 고위 인사의 서명이 담긴 전단지가 발견되면서 경찰은 네팔방위군의 소행으로 의심할 수 밖에 없었다. 현장에서 발견된 유인물에는 네팔의 대부분이 힌두교인이므로 네팔은 힌두교국가로 남아야 한다는 주장이 담겨 있었다. 또 사건이 벌어진 자선단체는 자선을 가장하여 힌두교인들을 기독교로 개종시키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이 사건과는 별개로 같은 날, 네팔 북동부의 신두팔초크의 불교 마을인 단체에서도 가정예배를 이끌던 기독교인 두 명이 습격을 당해 한 사람은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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