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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9-27
 제목  인도네시아, 교회 향한 자살폭탄테러 발생
 주제어키워드    국가  인도네시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501호-2011.9.27(화)  성경본문  
 조회수  12510  추천수  32
인도네시아 중부 자바주의 한 개신교회가 자살폭탄테러 공격을 받았다. 그런데 이 교회는 미국의 한 대형 교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갖고 있는 교회로 알려졌다. 릭 워렌 목사가 이끌고 있는 2만 명 규모의 새들백교회도 이 사실을 인정하고, 폭탄테러 사건으로 테러범 본인이 그 자리에서 죽었고, 20 명의 부상자도 발생했다고 말했다. 워렌 목사는 트위터 등을 통해 인도네시아 솔로시의 자매교회인 베델순복음교회가 폭탄테러를 당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인도네시아 경찰은 이번 테러로 인한 사망자는 일단 폭탄테러범 본인 한 사람 뿐이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에서는 베델인질교회라고도 알려져 있는 이 교회도 폭탄테러를 당한 사실을 확인했다. 다만 테러의 표적이 된 이유가 협력관계에 있는 새들백교회와 관련이 있는지는 알수 없다고 말했다. 사건이 발생한 솔로시는 이슬람 극단주의 성직자로 유명한 아부 바카르 바시르의 고향이다. 그는 서구인들과 정치지도자들을 상대로 테러를 저지른 단체의 배후이자 자금원으로 지목되어 12년의 징역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다. 그는 2002년의 발리섬에서 있었던 200명의 사망자를 낸 폭탄테러 사건을 저지른 단체의 영적 지도자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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