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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8-31
 제목  인도네시아 보고르 시장, 법원결정 무시하고 교회 열리는 것 막아
 주제어키워드    국가  인도네시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475호-2011.8.31(수)  성경본문  
 조회수  12077  추천수  33
인도네시아의 보고르시 시장이 오래 동안 논란이 되어 왔던 야스민교회가 다시 열리는 것을 막는 새로운 논리를 개발한 것 같다. 그것은 교회가 건축된 거리의 이름이 이슬람식 이름을 가졌으므로, 이슬람식 이름을 가진 지역에 다른 종교가 들어서서는 안된다는 황당한 궤변이다. 이미 야스민교회으 lans제에 대해서는 최고법원까지도 교회가 세워지고 열리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아니 부디아르토 보고르시 시장은 법원의 판결을 무시하고 어떻게든 이를 막으려는 구실을 찾고 있다.

그러나 이 지역의 이슬람 성직자인 무함마드 무스토파는 자신은 교회가 세워지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의 견해가 주목을 받는 것은 야스민 교회가 세워질 거리의 이름이 바로 그의 아버지의 이름을 따 명명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모하마드 선지자 시대부터 지금까지 늘 이슬람은 다른 종교와 공존해 왔었다고 말했다. 한편 야스민교회 측도 이미 많은 교회들이 이슬람식 이름을 가진 고장과 거리에 세워져 있다며, 부디아르토 시장의 논리를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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