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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8-24
 제목  탄자니아, 잔지바르 교회 연쇄 방화 당해
 주제어키워드    국가  탄자니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470호-2011.8.24(수)  성경본문  
 조회수  8890  추천수  26
탄자니아의 이슬람자치공화국인 잔지바르의 소수의 기독교인들을 섬기고 있는 두 교회가 한 주일 사이에 방화를 당하는 피해를 입었다. 이유는 의심할 여지 없이, 기독교에 적대적인 사회 분위기에 따른 결과이다. 불과 나흘 사이에 두 건의 방화사건이 벌어졌는데, 7월 30일에는 푸오니에 있는 탄자니아복음주의하나님성회 소속 교회가 피해를 입었고, 그에 앞서 7월 27일에는 키안가에 있는 아프리카자유복음오순절교회가 불에 탔다. 이로 인해 두 교회의 교인들은 상당한 두려움 가운데 있다. 그러면서도 당장 새로운 예배처소 마련을 위해 고민하고 있다. 잔지바르섬은 99.9%의 인구가 이슬람 신자임에도 불구하고 약 60 곳의 작은 규모의 기독교 공동체가 존재한다.

늘 박해가 있는 곳이지만, 올해 2/4분기부터 유달리 박해 소식이 자주 들려오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콘데와 펨바 지역에서 두 곳의 교회가 공격을 받아 완파되기도 했다. 파괴된 교회는 재건이 매우 어렵다. 몇 년 전부터 잔지바르 자치정부는 교회의 용도로 사용할 목적으로 건물을 짓는 것을 철저하게 막고 있다. 심지어 자기의 땅에 건물을 짓는 것 조차도 엄하기 금지하고 있다. 힘들게 지어도 사방의 이슬람 신자들로부터 갖은 협박에 시달려야 함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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