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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7-06
 제목  초정통유대교인 단체, 반기독교 반 선교사 캠페인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스라엘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437호-2011.7.6(수)  성경본문  
 조회수  11270  추천수  59
한 초정통유대인 단체가 외국에서 온 선교사들과 유대인이면서도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 즉 메시아닉 유대인들에 대한 대대적인 반대 캠페인을 개시했다. 이로 인해 메시아닉유대인들은 상당한 신변의 위협까지 느끼고 있다. 야드 엘아킴 이라는 단체는 지난 6월 29일부터 대대적인 반기독교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 단체가 반기독교 시위를 벌이고 있는 장소는 세르지 코겐과 나마 코겐 부부가 사는 집 근처이다. 이들 부부는 유대인 청소년들을 상대로 전도활동을 벌여 몇몇 청소년들을 개종시켰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이들 부부는 이같은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야드 엘아킴 측은 그들이 16세인 도나 루보프스키를 개종시켰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자신들은 그를 개종시킨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 부부는 도나가 기독교 신앙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들이 드리는 예배 모임에 참석하고 싶어 했던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 부부는 도나의 부모를 만났고, 도나의 모친으로부터 예배에 나가도 괜찮다는 허락을 받았다는 것이다. 즉 도나의 교회 출석은 자신의 의지와 모친의 허락에 의한 것이라는 것이다. 다만 이들 부부는 도나를 자주 만나 알콜중독과 자기 파괴적인 품성과 행동, 그리고 부모와의 긴장관계 등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는 했다고 인정했다.

도나도 코겐 부부가 자신을 개종시키려고 시도한 적은 전혀 없으며, 그저 좋은 분들이라고 느꼈다고만 말하고 있다. 그러나 야드 엘아킴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딸의 개종에 충격을 받은 부모가 자신을 찾아 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야드 엘아킴은 법률가의 조력을 얻어 사건을 경찰에 접수시킨 것이다. 그리고 더 나가서 의회가 선교활동을 더욱더 확실하게 제한하는 법률을 만들 것을 요구하고 압박하는 시위를 벌인 것이다. 이들은 또 주요 신문에 광고를 게재하여, 대중들에게도 선교를 제약하는 법률을 제정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여론을 확산시키고 있다.

야드 엘아킴은 또 약 1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유대인 전도를 위해 이스라엘로 입국하여 사마리아에 정착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우려하고 있다. 이는 어느 정도 사실이다. 이 유대인 선교프로젝트의 시작은 그리스도를 믿는 러시아인들을 위한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바루치 아브라모비치에 의해 시작되었다. 야드 엘 아킴은 사마리아에 정착한 이들 미국인들이 사실상 이스라엘로 들어온 선교사라고 보고 있다. 반면 아브라모비치는 이들 미국인들이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을 마음에 품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랑과 삶을 실천하는 공동체이지 공세적인 전도활동을 전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상황전개는 유대교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이들이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전도활동을 벌였다거나 이로 인해 충돌과 갈등이 일어났다고 느낄 만한 사건은 없었다. 진보적인 TV 채널인 채널원은 보도를 통해 메시아닉 유대인들이 느끼는 공포감은 히틀러 치하에서 모든 유대인들이 느꼈던 것과 비슷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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