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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7-05
 제목  이집트, 또 폭도들이 기독교인 공동체 공격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집트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436호-2011.7.5(월)  성경본문  
 조회수  8710  추천수  19
대규모의 폭도들이 두 곳의 기독교인 공동체를 공격했다. 지난 7월 2일, 일단의 폭도들이 카이로에서 남쪽으로 240 km 가량 떨어진 소하그 지역의 기독교인 거주 가옥들을 공격하여 7명의 기독교인들을 살해했다. 이는 인근에 교회가 세워질 것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이에 분노를 느낀 때문이다. 또 아우라드 칼라프 마을에서는 와히므 할림 아테야 라는 기독교인이 물리적인 공격만 받았을 뿐 아니라 상당한 폭행을 당했을 뿐 아니라 집과 자신 소유의 땅 위에 세워진 모든 건물들이 완파 되는 재산피해를 당했다. 이들은 또 다른 6 가정을 공격하여 집을 완전히 불태워 버렸다.

아테야의 부동산을 공격한 사건과 관련해서는 두 명의 남성이 구속되었다. 그러나 경찰이 이 사건을 공정하게 조사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아테야 자신과 또 다른 기독교인 1명도 함께 구속되었기 때문이다. 경찰은 아테야가 개인화기를 사용해 응전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아테야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 또 폭도들은 상당량의 물품을 약탈했는데 다행히 약탈 당한 물품들은 온건 이슬람 신자 그룹이 중재에 나서 다시 돌려 받았다. 또 6월 29일에는 카이로에서 남쪽으로 130 마일 쯤 떨어진 미니야시에 있는 베니 아흐메드 알 가르비야 마을에 있는 성조지교회가 무장한 폭도들에 의해 포위 당했다. 그들은 이 교회의 목사인 고르기 타베트 목사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하면서 마을을 떠나라고 요구했다. 타베트 목사는 보안경찰이 도착한 후에야 안전하게 몸을 피할 수 있었다.

타베트 목사가 이러한 류의 폭력에 시달린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에도 강경 이슬람 신자들의 등쌀에 의해 마을을 떠났다가 상황이 잠잠해 지자 다시 돌아와 활동을 해 온 것이다. 이 곳의 폭동도 교회의 신축설 때문에 벌어졌다. 그러나 그 교회는 당초 교회를 신축할 계획을 세우기는 했으나 여러 가지 여건이 맞지 않아 건축을 일단 포기한 상태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슬람 강경라인에 속한 사람들은 타베트 목사가 마을을 떠나는 것이 서로를 위해 좋을 것이라고 협박하고 있다. 무바라크 대통령의 시대가 민중 봉기를 통해 마감한 후 살라피즘 이슬람을 추종하는 세력이 세를 넓히고 있으며, 교회에 대한 공격도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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