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6-13
 제목  네팔, 형법도 선교의 자유 제한
 주제어키워드    국가  네팔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426호-2011.6.13(월)  성경본문  
 조회수  10636  추천수  29
네팔은 힌두교를 국교로 하던 나라였으나 5년 전부터는 국교제도를 철폐산 바 있다. 그러나 선교여건이 그렇게 크게 개선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최근 새로 만들어진 형법의 내용을 보아도 그런 생각이 든다. 새 형법은 “다른 사람의 종교를 바꾸도록 설득하거나 선동하는 행위”를 금지시키고 있다. 신형법 160조는 또 특정인이 자신 혹은 타인이 속한 카스트나 커뮤니티에서 벗어나거나 바꾸는 행위, 또 전통적으로 믿어오던 종교를 쉽게 버리고 개종하는 행위 자체도 금지하고 있다. 또 이 조항을 위반할 경우 최대 5년의 징역형과 미화로 685달러에 해당하는 거액의 벌금을 물도록 되어 있다. 네팔은 헌법적으로 볼 때도 힌두교를 국교 지위에서 내려 앉힌 것 말고는 별로 신앙의 자유를 보장할만한 내용을 담고 있지 않은 상황인데다, 이번에 형법마저도 이렇게 만들어 졌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렇게 신앙의 자유가 폭넓게 보장될 여지는 없어 보인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