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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3-11
 제목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테러 계기로 코소보 극단이슬람화 염려
 주제어키워드    국가  독일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366호-2011.3.11(목)  성경본문  
 조회수  12153  추천수  48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서 미군 버스가 공격 당해 2명의 미군이 살해된 사건이 지난 2일에 발생했으며, 조사 결과 범인은 코소보의 미트로비챠 출신인 것으로 밝혀졌다. 미트로비챠는 이른바 백인 알카에다 기지가 있는 곳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이곳 출신이라는 점은 큰 의미가 있어 보인다. 이 사건이 벌어지면서 코소보의 급진 이슬람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건을 다시 더듬어 보면 지난 2일, 오후 3시 20분 쯤 범인이 공항 제 2 터널에 정차 중인 버스에 총격을 가한 사건이다. 피해자는 모두 4명으로 미군 소속이며, 이 중 두 명은 사망했다. 범인은 총격을 가하면서 아랍어로 ‘알라는 위대하다’라고 외쳤다고 하는데 공식확인된 것은 아니다.

체포된 범인을 조사 중인 경찰은 중간 발표를 통해, 범인은 21세의 프랑크푸르트 공항 직원인 아리드 우카라고 말했다. 그리고 우카가 미트로비차 출신이라고 말했다. 우카의 주변 지인들도 그가 독실한 이슬람 신자이며, 할아버지도 미트로비챠에서 이슬람 사원 종교지도자로 활동한 이슬람 집안 출신이다. 그러나 그가 테러 단체, 좀더 구체적으로 알카에다 등과 연계되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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