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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1-02-09
 제목  이란, 기독교인에 대한 검거 선풍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346호-2011.2.9(수)  성경본문  
 조회수  9574  추천수  39
이란에서 과거 이슬람을 믿다가 개종한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검거 선풍이 일어나고 있고, 이란의 기독교 지도자들은 세계의 기독교인들에게 하루 간 특별한 기도의 날을 정하여 지켜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 2010년 12월 26일 오전, 25명의 신자들이 체포되어 14명이 여전히 구금되어 있고, 11명은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후 더 이상 기독교 관련 활동에 가담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고 나서 풀려났다. 이 사건은 테헤란에서 벌어진 한 건의 사건에 불과하며, 테헤란, 마쉬하드, 이스파한, 우리미에 등 주요 도시에서 잇단 검거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이들 도시에서 발생한 사건들의 경우도 신앙포기 각서를 작성한 사람이 아니면 장기간 구금 당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혐의를 받고 있는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테헤란주의 모르테자 타마돈 주지사도 여러 명의 기독교인들이 체포되었음을 부인하지 않았다. 그는 이들이 부패한 영향을 사회에 끼쳤기 때문에 체포되는 것이 당연하며, 앞으로도 이처럼 사회에 암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독교인들을 계속 체포해 나갈 것을 분명히 했다. 최근 1-2개월 사이에 무더기로 체포된 것과는 별개로 오래 전부터 구금되어 있던 기독교 관련 인사들도 상당수 있다. 대표적으로 몇 사람의 예를 들자면 바히크 목사와 그의 부인인 소니아, 그리고 아라쉬 목사와 그의 부인인 아레조, 베흐루즈 목사 유세프 목사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들은 모두 지난 2009년 10월에 라쉬트에서 체포된 사람들이다. 특히 이들 가운데 유세프 목사는 작년 9월의 재판을 통해 배교죄로 사형을 선고 받고 이란최고법원에 항소했는데, 항소 후의 상황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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