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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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1-01-28 |
| 제목 |
아프가니스탄, 간통혐의 남녀 투석사형 동영상 공개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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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아프가니스탄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342호-2011.1.28(금)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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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5620 |
추천수 |
35 |
아프가니스탄 북부 쿤두즈주에서 남녀 한쌍이 간통 혐의로 투석형에 처해지는 동영상이 공개됐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28일 BBC 방송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드카(19)는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9000달러에 한 남성의 신부로 팔려가게 됐다. 그러나 이미 카이얌이라는 다른 남성을 사랑하고 있던 시드카는 카이얌과 함께 파키스탄으로 달아났다. 이들은 처벌받지 않을 것이라는 말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탈레반의 엄격한 이슬람 율법이었다.
시드카와 카이얌은 지난해 8월 탈레반 이슬람 율법사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았다. 10월에는 이들에 대한 투석형이 진행됐다. 동영상에는 푸른 부르카로 얼굴이 가려진 시드카가 1.2m 깊이의 구덩이에 갇혀 있고, 여러 명의 주민들이 그녀에게 주먹만한 돌을 던지는 모습이 나온다. 여러 번 돌에 맞은 시드카는 쓰러졌지만 숨이 붙어 있었다. 하지만 탈레반 대원 한 명이 3발의 총을 쏴서 시드카를 사살했다. 다음엔 두 손이 등 뒤로 묶인 카이얌이 끌려나온다. 카이얌은 얼마 버티지 못하고 돌에 맞아 쓰러진 뒤 곧바로 숨을 거뒀다. 휴대전화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이 동영상이 공개되자 아프간 경찰은 투석을 주도한 사람들을 기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 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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