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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0-11-03
 제목  중국, 기독교인구는 7%
 주제어키워드    국가  중국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287호-2010.11.03(수)  성경본문  
 조회수  10008  추천수  59
중국의 크리스천 비율이 약 7%라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중국선교협의회(KCMA)는 17일 아시아하베스트의 2010년 통계에서 중국의 크리스천 인구가 가톨릭 신자를 포함해 1억347만945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는 중국 전체 인구인 13억5583만7457명)의 7.63%에 해당하는 비율로, 기독교 인구는 삼자교회(정부 공인교회) 2870만4556명, 가정교회(정부 비공인교회) 5313만9279명 등 8233만4875명에 달했다. 가톨릭 인구는 삼자교회 737만4118명, 가정교회 1327만4886명 등 2113만507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중국 대륙이 공산화된 1949년 당시 기독교ㆍ가톨릭 인구가 433만8900명에 불과했던 것에 비해 61년 만에 23.84배나 증가한 것이다. 가장 많은 크리스천이 분포돼 있는 지역은 ‘중국의 예루살렘’으로 불리면서 오순절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났던 허난성으로, 1464만4464명이 분포돼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다음은 저장성과 안후이성이 각각 917만359명, 916만2639명으로 2,3위를 기록했으며, 장쑤성(666만853명) 허베이성(561만705명) 푸젠성(507만7618명) 산둥성(504만8109명) 광둥성(421만6782명) 헤이룽장성(381만7131명) 산시성(339만7113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복음화율은 저장성이 18.54%로 가장 높았으며, 허난성(14.75%) 안후이성(14.27%) 푸젠성(13.66%) 홍콩(12.72%) 상하이(11.22%) 헤이룽장성(9.75%) 네이멍구(9.15%) 산시성(8.83%) 장쑤성(8.72%) 순으로 나타났다. 광시좡족자치구 쓰촨성 후난성 톈진시 닝샤후이족자치구 등의 복음화율은 2∼3%에 지나지 않았으며,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곳은 시장(티베트)자치구로 0.32%에 불과했다. 푸젠성과 장쑤성에서 삼자교회가 가정교회보다 기독교 인구가 더 많았으며, 시장자치구는 기독교 삼자교회 신자가 한명도 없는 반면 가정교회 신자는 122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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