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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0-10-25
 제목  중국정부, 아직은 요지부동
 주제어키워드    국가  중국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281호-2010.10.25(월)  성경본문  
 조회수  8123  추천수  50
류샤오보 박사의 노벨 평화상 수상 발표를 계기로 들끓고 있는 중국 내의 민주화 및 언론의 자유 확대에 대한 요구에 대해 중국 당국은 단칼에 거절했다. 이는 세계 어느 나라도 중국에 대해 경제 혹은 외교적 제재를 할 수 없다고 확신하는 중국 정부의 특권이다. 중국은 20일과 21일에 걸쳐 공산당 기관지의 관련기사를 통해 “서구 민주주의의 근간인 다당제와 권력 분립은 비효율적이고, 분열적이며, 중국의 현 체제는 중국 상황에 가장 적합한 것으로 유지 강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해 최근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변화의 의지가 없음을 보여주었다.

또 인민일보도 “언론출판의 자유를 어떻게 볼 것인가 ”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어떤 법치국가도 사회 안정을 위협하는 언론을 내버려주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중국의 개혁파 지식인 23명은 류샤오보의 평화상 수상에 맞춰 전인대 앞으로 언론출판의 자유를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보낸 바 있다. 그들은 이 서한에서 “1982년 개정된 중국 헌법 35조는 인민들의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지만 지난 28년간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 .... 원자바오 총리의 정치개혁 발언도 중국 공산당 중앙선전부에 의해 검열당했다”고 주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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