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10-01-15
 제목  이란 외무부, "핵물리 학자 피살 배후에 미국, 이스라엘"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란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108호-2010.1.15(금)  성경본문  
 조회수  11211  추천수  43
이란의 핵 개발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이는 핵물리학자가 폭탄테러에 의해 사망하자 이란 보수파는 즉시 배후에 미국이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 12일 테헤란 대학교의 마수드 모하마디 교수가 폭탄테러로 사망한 것과 관련하여 이란의 외무부는 즉시 성명을 발표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사건에 개입한 징후가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 성명에 따르면 외무부는 ‘초동수사 결과 이번 사건이 시오니스트정권(이스라엘 정부)과 미국, 그리고 그들의 하수인들까지 가담한 사악한 삼위일체에 의해 저질러진 징후가 보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그 징후라는 것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그런데 모하마디 교수는 이날 학교로 출근하기 위해 집을 나서려던 중 미리 장착되어 있었던 폭발물이 터지면서 사망했다. 서방 정보 당국은 그가 이란의 핵개발 과정에 깊숙이 개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느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고 있다. 또 이번 테러를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단체도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