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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9-11-24
 제목  4년전 이라크서 납치되었던 평화운동가, 다시 이라크로
 주제어키워드    국가  이라크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079호-2009.11.24(화)  성경본문  
 조회수  6082  추천수  19
4년 전 이라크에서 활동하다가 납치되어 인질생활까지 했던 평화운동가가 다시 이라크를 찾았다. 하르메트 싱 수덴이 그 장본인이다. 그는 이번에 크리스천피스메이커팀의 일원으로 이라크에 입국해 쿠르디스탄 지역을 2 주간 돌아보고 현지의 인권기관과 NGO, 고향을 빼앗긴 이재민들과 정부 관계자들을 두루 만났다. 그는 이번 일정을 통해 보고 들은 것을 있는 그대로 세계에 알려 각국의 관심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수덴씨는 지난 2005년 바그다드에서 이슬람 무장단체에 의해 납치 당했었다. 당시에도 피스메이크님의 일원으로 이라크에서 활동했으며, 영국인인 노먼 켐버, 카나다인인 짐 로니, 미국인 톰 폭스 등과 함께 납치 되었었다. 당시에는 납치 이듬해인 2006년 3월에 영국군의 구출 작전에 의해 구출되었는데 폭스씨는 구출 작전이 있기 1주 전에 피살되었었다.

그가 속한 단체인 크리스천피스메이커팀은 지난 2002년부터 이라크에서 활동해 왔고, 2006년부터는 쿠루드 북부에서도 활동을 시작했다. 쿠루드 지역은 2003년의 미국의 이라크 침공 이후 이라크의 중부와 남부 지역 주민들이 대거 피난을 오면서 혼란이 시작된 지역이다. 또 최근에는 국경 넘어 터키의 공격을 받아 수천 명의 이재민들이 터키 쪽에서 쏟아져 들어오기도 했다. 수덴씨는 미국의 침공과 터키와의 분쟁 등으로 인해 쿠르드인들은 큰 혼란을 겪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유야 어떻든 미군의 진출이 이라크와 쿠르디스탄 전체의 안정을 완전히 깨뜨려 버렸다면서 미군과 다국적군의 철수를 주장했다. 그는 또4년 전의 납치 사건을 염두에 둔 듯, 이라크에 재입국하기에 앞서, 만일 자신이 또 다시 납치 된다면 최악의 경우에도 몸값은 주지 말 것을 주변에 부탁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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