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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9-06-24
 제목  미전도종족 Profile(프랑스) / Malian 말리인
 주제어키워드  미전도종족  국가  프랑스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000-16호-2009.6.24(수)  성경본문  
 조회수  7701  추천수  12
"습관의 굴레는 그것이 부러뜨릴 수 없을 정도로 너무 강해져 있을 때에야 비로소 느끼게 된다." - 사무엘 존슨. 생후 한달 남짓한 어린 여자아기가 자지러진 비명을 지르며 울기 시작했다. 자녀를 사랑하기는 하지만 무지하기 짝이 없는 부모의 어리석은 결정 때문이다. 이 풍습은 빠르면 생후 1개월에서 늦으면 10세 사이의 여자 아이에게 행하는 의식이다. 여성의 음핵이나 음순을 칼로 도려내는 "여성할례"라는 의식이다. 또 성적인 쾌감을 알면 혼전성관계의 악습이 만연될 수 있다는 이유로 성적 괘감을 느끼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질의 일부를 꿰메어 버리기도 한다. 그들은 처녀성을 잘지켜야 신께서 훌륭한 신랑감을 점지해 주신다고 믿고 있다. 이같은 풍습은 북아프리카의 말리를 비롯한 많은 아프리카 국가에서 광범위하게 행해지는 악습이다. 그렇다면 프랑스에 이주한 말리 이민들은 이 풍습을 버렸을까 프랑스 법원은 여성할례의식을 행한 여성에게 8년 형을 선고했다. 또 이 여성에게 자신의 딸의 할례를 부탁한 아이의 엄마에게도 실형을 선고했다. 이같은 악습은 아프리카에서 기원한 전통이지 이슬람교의 전통은 아니다. 그러나 말리족을 비롯하여 많은 프랑스의 아프리카 이민들이 이슬람을 믿는 것도 사실이다. 과연 이들에게 어떻게 그리스도의 자비를 증거하고 보여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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