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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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08-07-28 |
| 제목 |
이스라엘 초정통파 유대인들 압력으로 야한 간판 대거 철거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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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이스라엘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778호-2008.7.28(월)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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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786 |
추천수 |
8 |
이스라엘 예루살렘 시내 곳곳에 설치됐던 옥외 광고판 수십 개가 유대교 초정통파의 압력으로 조기에 내려졌다고 일간 하레츠가 26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대교의 율법을 엄격하게 지키며 살아가는 초정통파가 문제 삼은 광고판은 이스라엘의 여배우 오르나 바나이가 출연한 아침식사용 시리얼 광고다. 초정통파 위원회의 시뮤엘 포펜하임 위원장은 당국이 `문란한 옷차림'의 여성이등장하는 광고를 허가하기 전에 한번쯤 종교인들의 정서도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리얼 광고판에는 여배우 바나이의 모습은 얼굴이 클로즈업되기는 했지만 그렇게 복장이 야하지는 않다는 평이 많다. 예루살렘 시위원회의 사알 네타넬은 "그 광고는 전혀 자극적이지 않다"며 "우리는 더 이상 그들의 간섭을 참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예루살렘에서는 지난 5월에도 미국의 인기 TV시리즈 `섹스 앤 더 시티'를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의 광고가 금지됐다. 영화제목에 `섹스'라는 단어가 들어갔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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