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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8-01-23
 제목  2008 세계종교박해 전망(3)
 주제어키워드    국가  세계
 자료출처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694호-2008.1.23(수)  성경본문  
 조회수  8882  추천수  15
힌두권 인도에서 힌두 극단주의자들의 교회와 이슬람 신자들에 대한 공격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며, 이 추세는 올해도 계속될 것이다. 힌두 극단주의 단체인 힌두비스타는 인도의 최대 정당이자 제 1 야당인 바하르티야 자나타당과 공식, 비공식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 바하르티야 자나타당은 힌두비스타 외에도 RSS 등 급진 힌두교 단체들과 많은 공조를 하고 있다. 또 다른 힌두국가이며 힌두교가 국교로 정해져 있는 네팔에서도 힌두교에 의한 기독교에 대한 박해는 계속될 것이다.

불교권 미얀마의 기독교인도 박해를 받고 있다. 부탄과 스리랑카의 불교 무장단체들은 기독교가 나라의 정체성과 단결을 저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교회에 대한 거세고 폭압적인 공세를 벌이고 있다. RI의 책임자인 앤디 디퍼는 이러한 여러 가지 정보와 정황을 토대로 2008년에도 수백만의 기독교인들이 세계 곳곳에서 다양하고 심각한 박해에 직면하고, 그로 인해 생명과 신체적, 재산적 피해도 심하게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들은 우리의 가족이다. 우리의 남편과 아내와 아들딸들이 보이는, 혹은 보이지 않는 철창에 갇혀 있다면, 당신은 하늘과 땅을 움직여서라도 그들을 도우려하지 않겠는가 올 한해도 믿음으로 인해 고난당하는 형제와 자매의 편에 서야하지 않겠는가 ”

예수님께서도 그러하셨듯이 박해는 성도들이 겪는 일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우리에게 복수를 명하는 대신 사랑과 희생을 명령하셨다. 도 성경은 우리에게 다른 사람의 멍에를 대신 져 주는 사랑을 가르치셨다. 그러므로 박해받는 이들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성도의 의무인 동시에 특권이다. 올해 한해는 그것을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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