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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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07-11-16 |
| 제목 |
중국, 선수촌 내 성경반입 금지는 없던일로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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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중국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1,655호-2007.11.16(금)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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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6365 |
추천수 |
5 |
| 전세계의 주요 외신과 매일선교소식 등 국내외의 주요 인권 및 선교기관의 문제제기에 직면한 중국 외교부는 중국 정부가 올림픽 기간 중 선수단이 성경을 휴대하여 선수촌에 들어갈 수 없도록 한 조치를 결정한 바 없다고 모든 보도와 비판을 부인했다. 이에 앞서 외신들은 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 기자, 방문자 등 선수촌을 출입하는 모든 사람들이 종교적 상징물과 성경의 휴대를 금지당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류젠차오 외교부 대변인은 이를 공식 부인하면서 중국 당국과 올림픽 위원회는 금지품목에 관해 어떤 규정도 확정지은 바 없다고 밝히면서 “중국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으며 외국인에 대한 법적 권익도 보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 대변인의 이번 발표로 일단 선수촌의 성경반입 금지 조항은 국제사회의 반발에 밀려 중국 당국에 의해 슬그머니 철회된 것으로 보아도 무방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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