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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작성일  2007-05-01
 제목  <기획>기고1 : 성경과 선교 역사로 본 여성 리더십
 주제어키워드    국가  
 자료출처  선교타임즈 2007년 5월호  성경본문  
 조회수  6210  추천수  11
성경에 나타난 여성 선교리더십을 정리해 보고 선교역사에 나타난 여성리더십의 사례를 들어봄으로서 지상명령성취에 남녀리더십 모두가 참여해야 함에 관한 하나님의 마음을 살펴보려 합니다. 이 글에서 리더십이란 개념은 ‘따르는 자들과의 관계를 통해 여러 가지 상황 안에서 동기를 부여하고 힘을 부어주며 선한영향력을 행사하여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거룩한 변혁을 이루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함께 이뤄나가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1. 성경에 나타난 여성 선교리더십

1) 문화선교명령을 위한 공동리더십
창세기 1장 26-28절에서 남성과 여성은 각각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고 ‘문화명령’이라고 불리는 공동명령을 받았습니다. 즉, 하나님의 남녀 대리자로서 이 땅을 정복하고 다스려야 하는 사명을 함께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두 사람에게 ‘함께’ 복을 주시고 생육, 번성하여 땅에 충만,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문화명령의 동사들은 온 땅에 충만하고 다스리라는 선교 리더십 동사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선교현장에서도 하나님의 대표로서의 리더십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는 남성과 여성의 리더십이 공동으로 요청됩니다. ‘Why not Women’의 공동저자 해밀턴(David Hamilton)은 이 문화명령을 “세계적인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공동의 지도력이다”라고 표현하면서, 여자가 남자와 나란히 서기 전에는 하나님이 남자에게 지구를 다스릴 권한을 주지 않으셨음에 우리를 주목시킵니다. 땅을 ‘다스림’의 원어 의미는 권세부림이 아닌 ‘가꾸고 돌보고 섬기어’ 복되게 하는 것임에 주의해야합니다. 공동사명을 받은 남녀 리더십은 이 땅을 돌보고 섬기어 복되게 해야 합니다.

2) 아브라함과 사라를 열국의 아비와 어미로 부르신 하나님
창세기 12장 3절 말씀에 보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이 될지라’고 축복하신 목적은 땅의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복을 얻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브람의 이름을 ‘열국의 아비’로 바꿔주셨고 이어서 사래의 이름도 ‘열국의 어미’로 바꾸어 그녀에게도 복을 주심으로 문화명령에 이어 열국을 위한 축복의 통로로서 남녀리더십들을 조화롭게 사용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 주십니다.

3) 선교의 영을 남녀 모두에게 부어주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남녀 모두에게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주시겠다고 약속(요엘 2:28-29) 하셨고, 때가 차매 그대로 부어 주심으로 약속을 성취 하셨습니다(행 2:1-4). 성령이 임하시면 남녀 모두에게 권능이 임하고 신령한 은사가 부어집니다(행 1:8, 고전 12:4-11). 성령께서 나눠 주시는 은사들은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 사도, 선지자, 복음 전하는 자, 목사와 교사 등의 리더십으로의 사역을 할 수 있게 합니다(엡 4:11-12). 선교의 영이신 성령을 남녀에게 부어주신 하나님은 성령의 은사를 따라 그 뜻대로 자유롭게 역사하심으로 순종하는 남녀종들을 통해 열방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십니다. 그러므로 성령 안에 이뤄진 새 창조에서는 갈라디아서 3장 28절 말씀처럼 ‘유대인이나 헬라인’ ‘종이나 자유자’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관계 변화까지도 함께 선포되었습니다.

4) 지상명령 성취와 남녀 동역자들
예수님의 지상최대명령(The Great Commission)은 곧 세계선교 명령입니다. 모든 족속으로 제자들을 삼으라는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서 부어주신 성령 안에서 그 은사가 개발된 남녀리더십 모두가 투입되어야 합니다. 실제로 성령 강림 후 ‘남녀의 큰 무리가 믿고 주께로 나왔’으며(행 5:14) ‘남녀가 끌려가 옥에 넘겨’졌고(행 8:3)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남녀하고 결박하여......’(행9:2) 끌고 갔다고 기록된 것으로 보아 순교와 전도에 수많은 남녀들이 함께 포함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울은 지상최대명령을 수행하는 가운데, 로마서 16장에서 29명의 주의 일군들에게 문안했는데 그 중 10명이 여성들인 것을 보면 많은 여성리더십들이 동역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중 한 사람인 브리스길라는 바울이 자신의 동역자 로 소개하면서(롬 16:3) 이방인의 모든 교회가 저들에게 감사한다는 말과 함께 바울자신의 브리스가와 아굴라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현 했습니다(롬 16:4). 그녀는 남편인 아굴라와 함께 성경학자 아볼로를 ‘데려다가’ 주의 도를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풀어 ‘가르쳐서’ 후에 아볼로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유력하게 증거 하여 아볼로가 사도로 세워지는 데에 큰 공을 세우기도 했습니다(행 18;24-28). 이와 같이 초대교회 이후 수많은 남녀 리더십들이 순교와 전도와 양육으로 이어지는 선교에 동참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19세기 이후 선교역사에 나타난 여성리더십 사례
그 이전까지는 서양종교로 한정되었던 기독교가 전 세계로 퍼진 ‘위대한 19세기’에 남선교사 약 3배 숫자의 여선교사들이 세계선교의 사명을 성취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했습니다. 당시 문화는 여성들이 사역의 일선에 리더십으로 서는 것을 용납하지 못하던 때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수많은 여성들이 응답한 것입니다. 그들은 헌신하여 교육과 훈련을 받았으며 세계의 후미진 구석구석, 어둠이 짙게 깔린 땅들로 나아갔습니다. 여성선교사들은 더 어렵고 힘든 곳일수록 더 많이 지원했고 생명의 위협을 받으면서도 영혼을 구하고 현지인 일꾼들을 세워 교회를 든든히 돌보았습니다. 이와 같이 평균 30년 넘게 사역에 임하다 보니 그 여성선교사들은 각 교회 공동체 안에서 전문사역자들로서 리더십을 발휘하게 되었습니다. 이 여성리더십들의 영향력은 선교지에서 뿐 아니라 그들을 파송한 국내교회까지 펼쳐져 10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1) 부인 선교사 여성 리더십
17세기 이후 영국과 미국에서 일어났던 부흥운동의 결과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역사를 경험했습니다. 그들 중 많은 여성들은 성령의 인도를 따라 자신들이 하나님 나라 확장에 유용한 도구로 쓰임받기를 소원하게 되었고 당시로서는 최고의 학부를 마치면서 하나님 나라의 일군으로 준비하며 훈련에 임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시 신학이 여성의 사역함을 불경죄로 묶어놓았기 때문에 국내에서 사역하는 일은 불가능했습니다. 사역할 준비가 되어 무르익은 이들은 ‘하나님께 유용하게 쓰임 받을 수 있는 길’을 찾아 기도하던 중 선교사의 부인이 되어 함께 나가는 사역의 가능성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황무지에서의 순교와 열악한 환경에서의 삶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세계 방방곡곡으로 나아갔습니다. 많은 선교사 부인들은 선교지에 도착한 후 열악한 환경과 과중한 사역에 헌신하다가 평균 3-10년 정도 사역한 후에 순교하였습니다. 이러한 순교의 소식에도 고국 교회에서는 그들의 뒤를 따르는 여성 선교사들의 수가 더욱 늘어 갔습니다. 그 선교사 부인들 중에 뛰어났던 여성 리더십 두 분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제니 풀러(Jennie Frow Fuller, 1851-1900)는 C&MA 선교단체 소속의 선교사 부인이었습니다. 로버트 박사는 “제니 프로우 풀러 부인은 1900년에 생을 마칠 때까지 서부 인도에서 가장 유명한 C&MA 선교사가 되었다”고 기록했습니다. 풀러부인은 희생적인 자세로 하나님만 신뢰하며 믿음선교의 모델이 되었으며, 많은 후배 남녀 선교사들에게 영적 어미가 되어 돕고 세우는 리더십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또 높은 카스트에서 개종한 크리스챤 인도여성인 판디타 라마바이(Pandita Ramabai)와 손잡고 힌두 소녀과부들(사띠-남편이 죽으면 산 부인들도 함께 화장시키는 악습-로부터 구출한 여자들)을 위한 학교를 세워 그들을 교육하며 돌보고 주께 인도함으로써 복음의 사회적 책임을 훌륭하게 감당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신뢰했던 믿음의 경험을 나누면서 ‘기도의 사역’(The Ministry of Prayer, 1894) 이란 책을 썼는데 이 책이 전국적인 영향력을 끼치면서 ‘오순절 기도 모임’(Pentecostal Prayer League)이라는 기도 사역단체를 탄생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제니 풀러는 복음의 영적인 관심과 사회적인 책임에 응답하여 조용하게 혹은 크게 나타나 보이지 않으나 수많은 사람이 주님의 뜻 가운데로 나아가도록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 리더십이었습니다.
레티 카우만(Lettie Burd Cowman)은 우리나라 선교에도 기여한 성결교 선교회(Oriental Missionary Society)를 그 남편과 함께 공동 설립했습니다. 카우만 부부는 자신들의 전 재산을 팔아 1900년부터 성결교 일본 선교사로 사역을 시작했고, 카우만 부인은 글 쓰는 일과 인쇄하는 일을 책임졌습니다. 카우만 부부가 일본에서 설립한 OMS 선교회의 사역은 점점 커져 해외로 지부를 개척하게 되었는데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남아프리카로 나가 선교부를 책임지고 개척한 리더십들은 모두 여성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초기 OMS 선교회의 모든 영역에서 여성들이 선구자적인 리더십을 행사했고 선교회는 국제적으로 그 범위를 넓혀갔습니다. 1908년 카우만 부인은 그간의 소식지들을 묶어 ‘전자 메시지’(Electric Messages)라는 책을 만들어 하나님께서 동아시아 여인들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고 계신지를 세상에 널리 알렸습니다. 1908년 카우만 부인은 한국에 OMS 성경학교를 세우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개척을 시작했고 한국은 전체 사역 중 가장 성공한 선교현장이 되었습니다. 카우만 부인은 1908년 영국에서 한 그룹의 여성들과 만나게 되어 Networker로서의 리더십을 발휘하게 되고 영국여인들의 도움으로 OMS 선교회가 대대적인 전도사역인 ‘The Great Village Campaign’을 일본에서 열게 됩니다. 1918년, 남편인 찰스 카우만 선교사가 그간의 과로로 병을 얻게 되어 소천하게 되는데 남편을 간호했던 경험을 쓴 카우만 부인의 ‘사막에 솟는 샘물들’(Streams in the desert) 이라는 책이 큰 성공을 거두어 그 인세가 OMS 선교회의 지속적인 수입원이 되었습니다. 1928년에 카우만 부인은 국제적 선교단체로 성장한 OMS의 제3대 회장에 취임하여 그 후 22년 동안 활발한 리더십을 발휘하며 새로운 선교지에 일군을 파송하는 등 OMS 사역의 손길을 넓히게 됩니다. 이와 같이 카우만 부인은 49년간의 국제적이며 전문적인 사역을 통해 세계 전도 선교학을 부상시켜 놓았다는 점에서 선교역사학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뛰어난 부인 선교사 여성 리더십 입니다.

2) 독신 선교사 여성 리더십
19세기 초까지만 해도 독신 여성은 선교사부인들과는 달리 해외로 나갈 수 없으므로 사역의 길이 거의 막혀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의 돌파구를 찾은 최초의 독신 여성 선교사는 미국의 벳시 스톡튼(Betsy Stockton)입니다. 독신여성이 해외에서 선교한다는 것이 상상하기 힘든 당시의 문화 속에서 고민하고 기도하던 벳시는 1823년 한 선교사 가정에 하녀로 들어가 선교사 부인을 돕기로 지원했고 그것이 선교부에서 받아들여집니다. 하와이에서 10명도 넘는 선교사자녀들과 그 가정의 일들을 돌보고 시시로 선교사님의 주변에서 선교사역에 힘을 보태며 일을 배워 선교사의 자녀들이 장성한 후에 벳시는 동네 아이들을 모아 학교를 시작하게 되고 학교의 어엿한 교장이 되어 리더십을 발휘하게 됩니다. 이런 독신여성선교사들의 선교지 투입이 선교현지의 필요를 채워주는 점을 주의 깊게 살펴본 선교사들 사이에 독신여성 선교사의 의미가 새롭게 인식됩니다. 이렇게 하여 그녀의 뒤를 이은 수많은 독신여성선교사들이 계속 헌신하여 봇물 터지듯 세계 각국으로 나아가 그녀들의 인생 전체를 그리스도를 위해 불태우게 되었습니다. 창의적이며 지혜롭고 겸손하게 섬겼던 지도자 벳시 선교사는 많은 수를 차지하는 독신 여성선교사들의 시작점이 된 큰 영향력을 끼친 것입니다.
미국 남침례교 독신 여선교사였던 샬롯트 딕스 문(Charlotte (Lottie) Diggs Moon, 이하 로티문)은 “남침례교의 수호성인”이라고 불리며 현재까지도 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뛰어난 여성리더십입니다. 로티는 1861년 남부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나이 33세에 중국으로 가서 39년 동안의 사역을 마감하고 72세에 미국으로 귀국하던 길에 일본 고베항에서 숨을 거둔 중국선교사였습니다. 로티는 자신이 원대한 꿈을 가지고 선교지로 헌신하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여성이기 때문에 재능을 허비해야하는 것에 불만을 표시하고, 여성선교사들의 그리스도를 위한 큰 포부를 막는 것은 “현대선교에서 제일 어리석은 짓” 이라는 급진적인 내용의 논문을 한 선교잡지에 기고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여성들도 선교 사역에 있어 완전한 평등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는 글을 선교잡지에 실어 물의를 일으키기도 하였습니다. 결과는 물론 참담했고 로티는 그나마 교육사역도 할 수 없게 되었지만 로티는 주 안에서의 꿈을 독자적으로 펼쳐 나갔습니다. 이에 로티는 위험을 무릅쓰고 혼자서 여러 마을을 순회하며 영혼구령을 시작했습니다. 1887년 핑투라는 마을에 가서 전도하던 중 세 명의 남자들에게 복음을 전한 것이 계기가 되어 교회가 설립되고 20년 내에 천 명 이상이 침례를 받는 큰 교회로 성장했으며 핑투는 중국 전역에서 남 침례교 최대의 선교중심지가 됩니다. 로티 문이 잠시 미국에 들어가서, 여성들의 선교운동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일주간의 기도회를 인도한 후로 시작된 로티 문 크리스마스 선교헌금(Lottie Moon Christmas Offering)은 그녀가 죽은 후에도 계속되며 그 헌금 액수가 증가해 현재까지도 연간 이 천만 달러가 넘는 헌금이 전국적으로 모금되어 남 침례교 세계 선교를 위해 쓰여 지고 있습니다. 그녀의 묘비명. ‘죽기까지 충성하다’ 의 내용처럼 로티는 믿음과 용기와 헌신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죽기까지 충성하여 하나님께 유용하게 쓰임받은 뛰어난 여성리더십이었습니다.

3. 나가는 말
요엘서에 약속하신대로 초대교회로부터 임하셨던 성령이 지난 세기에도 남녀 모두에게 무차별적으로 임하시니 수많은 여성들도 이에 응답하고 준비, 훈련하여 선교지로 나아갔습니다. 그들의 숫자는 남성선교사 수의 3배 정도로 많았습니다. 낯선 선교지에서 더 위험한 지역일수록 더 힘든 일일수록 이 여성선교사들은 자원하여 헌신하고 나아가 전 생애를 불태웠습니다. 이들 여성선교사들은 당시의 문화적인 벽을 넘어 창의적인 발상으로 혹은 정면 돌파의 방법으로 혹은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헌신으로, 혹은 아름다운 성품으로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죽기까지 충성했습니다. 그녀들은 교육, 의료, 전도, 번역 등에 있어서 탁월하게 쓰임을 받아 많은 선교사들에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했습니다. 이 여성리더십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모성애적인 사랑으로 선교지 사람들의 영육간의 모든 필요에 반응함으로 힘써 섬겨 남성과 여성, 선교지나 본국교회 모두에게 뛰어난 영향력을 끼친 훌륭한 리더십들로 하나님 나라 확장에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여성리더십의 탁월함을 누구보다도 먼저 보고 인정한 분들은 선교회 리더십들이었습니다. 바꾸어 말해, 그분들이 하나님이 보시듯 여성리더십을 보고 그들의 높고 넓은 안목으로 여성리더십의 사역의 문을 열어주었기에 위와 같은 훌륭한 선교의 여성리더십들이 하나님께 쓰임을 받을 수 있었다고도 말할 수 있겠습니다. 남녀 모두에게 성령을 부어 주사 헌신함으로 응답하는 이들을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셔서 모든 이들을 구원하시기 기뻐하시는 주님을 찬양 드리며 글을 맺습니다.

박혜원 교수 약력 :

리더십 개발 연구소(Christian Leadership Development Institute) 공동소장

총신대학교 산하 크리스챤 리더십 개발 연구소 책임교수

이화여대,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출강

Fuller Theological Seminary, Ph.D.

Fuller Theological Seminary, M.A.

전 인도네시아 주재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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