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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작성일  2007-02-01
 제목  <선교리포트1> 중동선교회 94번째 선교사 파송해
 주제어키워드  중동선교회 선교사파송  국가  
 자료출처  선교타임즈 2007년 2월호 / 중동선교회  성경본문  
 조회수  8303  추천수  17
- 송년기도모임 때 김덕호 목사, 이선순 사모, 김진희 자매 파송 받아.

임일규 기자

“목표를 높이면 마음의 평화가 깨집니다. 외적 성취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선교사가 가져야 할 마음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깃든 내적 평화입니다.”
중동선교회 대구지부총무를 맡고 있는 그이름 교회의 송동호 목사는 2006년 12월 18일, 선교제일교회(조남흥 목사)에서 열린 중동선교회 송년기도모임에서 ‘낮은 곳을 향하는 영성’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며 이날 파송 받은 세 명의 선교사들을 격려, 위로 했다. 송 목사는 “선교지에서 많은 열매를 남겨야 한다는 너무 높은 이상 때문에 쉽게 좌절감을 느낄지도 모른다”고 말하며 “오히려 선교사에게 필요한 것은 주님과 깊게 대화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하는 교제의 기도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중동선교회는 김덕호 목사와 이선순 사모 내외, 그리고 김진희 자매를 인도네시아와 Y국으로 파송했다. 김진희 자매는 중동선교회가 파송한 94번째 선교사.
중동선교회 임원들이 이들을 위해 안수 기도하는 동안 이날 기도회에 참석한 약50명의 중동선교회회원들 역시 저들의 사역과 건강, 그리고 가정을 위해 축복하는 기도를 했다.
이만석 목사(중동선교회 부회장, 한국 이란인 교회 담임)는 “씨앗은 싹을 틔울 때까지 땅속에 묻혀 있어야한다”고 말하며 선교사가 그 나라의 문화와 언어를 충분히 이해할 때까지 참고 인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막 회심해 앞을 보지 못하는 바울에게 아나니아가 안수한 사도행전을 들어 “상식적으로 아나니아는 기독교인을 핍박했던 바울에게 안수를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는 평소에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훈련이 있었기 때문에 뜻밖의 하나님의 음성에도 주저하지 않고 순종할 수 있었다”라고 말해 선교지에서 벌어지는 고난 속에서도 순종할 수 있는 선교사가 되어달라고 조언했다.
안디옥해외선교훈련원의 송희천 선교사 역시 이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한 사람들을 기억하면 선교지에서 큰 힘이 될 것이다. 이들의 중보를 기억하며 무슬림 지역을 복음화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두상달 중동선교회 이사장은 “말 한 마리는 6톤의 짐을 옮길 수 있다. 그러나 두 마리의 말이 함께 일을 할 때는 무려 26톤의 짐을 옮기는 시너지효과를 창출한다”며 무엇보다 현지의 동역자들과 좋은 팀워크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충고했다. 또한 언제나 유머감각을 가지고 현지인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선교사가 되어달라고 부탁했다.
중동국가에 파송되어 있는 선교사들을 기도로 돕고 중동선교현장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중동선교회의 정기기도 모임은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 오후 7시에 송파구 가락동에 있는 선교제일교회에서 열린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met.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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