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6-02-06
 제목  중앙아시아, NGO 박해 도미노 우려
 주제어키워드  중앙아시아, NGO 박해 도미노 우려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109  추천수  16
키르기즈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NGO활동에 대한 대대적인 제한을 정부 주도로 가하기 시작하면서 자칫 NGO의 활동 제한과 추방의 도미노가 중앙아시아에서 일어날 것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고 있다. 만일 NGO금지와 추방이 현실화 된다면 NGO의 형태로 현지에 진출해 있는 선교사들의 활동에도 큰 타격을 입게 된다. 키르기즈스탄의 마라트 카이포프는 최근 이슬람테러리즘을 구실로 새로운 NGO관리 방안을 발표 했다. 키르기즈스탄은 대부분의 NGO단체들이 외국의 투자를 받고 있으며 이들 NGO들이 원래의 취지와 목적과 현재의 활동 상황이 일치하는지를 안보관련 당국과 검찰이 연합하여 조사한다는 것이다. 또 러시아도 새로운 NGO관련 법안을 공포하고 4월부터 그 효력을 발휘한다고 발표했다.

우즈베키스탄도 약 30 개 가량의 NGO 단체에 대해서 법무부가 한꺼번에 재판에 회보했다. 그동안 우즈베키스탄은 NGO 단체의 책임자들을 외교관 수준으로 예우할 정도로 많은 배려를 해 주었다. 그러나 최근에 와서 이와 같은 특혜를 모두 철폐했다. 이에 따라 외국계 NGO단체에게 허용했던 자동차, 주택 등에 대한 면세혜택이 사라지고, 당국에 의한 감시와 통제가 강화된다. 또 외국인에 의해 설립, 운영되는 모든 NGO단체들에 대해 재등록을 요구하였다. 이같은 움직임은 최근 키르기즈스탄, 그루지아 등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혁명적인 시위상황이 외국계 자금을 받고 있는 NGO의 영향이 크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