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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5-08-22
 제목  문신을 통한 선교 성경적인가?
 주제어키워드  문신을 통한 선교 성경적인가?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287  추천수  6
미국에서 문신으로 복음을 전하겠다는 신자들이 있어 이에 대한 찬반양론이 뜨겁다. 개인적으로 기독교 신자들이 성경적인 내용의 글귀나 그림을 몸에 새기는 것은 이전에도 많았지만, 최근에는 이를 하나의 선교활동으로 조직화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8월에 워싱턴주 시애틀센터에서는 제 4차 시애틀 타투(Tatoo; 문신) 컨벤션이라는 행사가 열렸다. 그런데 이 행사의 준비위원장인 데이먼 컨클린(38)은 기독교 신자이며, 그의 손과 팔, 등, 목 등 몸의 여기 저기에는 기독교적 내용을 담은 문신이 새겨져 있다.

그는 시애틀에서 문신을 새겨주는 '수퍼 지니어스'라는 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타투 아티스트이다. 그는 타투 아티스트인 동시에 복음주의적인 신앙을 가진 신앙인으로서 가게 안에서도 틈만 나면 성경을 읽고 공부한다고 한다. 그는 원래 알콜 중독자였지만 하나님을 만나면서 알콜과 마약을 끊고 13년 째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범죄자의 전유물처럼 여기는 타투를 활용하면 뒷골목의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크리스천 타투아티스트가 되었다고 간증하고 있다.

실제로 미국의 성인 7명 가운데 1 명이 몸에 크고 작은 문신을 하고 있고, 기독교인들도 심지어 목사들 가운데서도 타투광들이 많다고하니 타투가 선교의 도구로 사용되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성경이 몸에 문신을 새기는 것을 엄하게 금하고 있는데다가, 많은 성도들이 호기심에서 혹은 선교적인 목적으로 몸에 이런 저런 문신을 새겼다가 나중에 지우지 못해 후회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따라서 그들의 목적이 아무리 순수하다하더라도, 찬반의 논쟁의 중심에서 벗어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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