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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5-05-29
 제목  미션네트워크뉴스한국어판(5/25)
 주제어키워드  미션네트워크뉴스한국어판(5/25)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700  추천수  7




제목 없음








src="http://www.mnnonline.org/graphics/top_left.gif" width=231 align=left
border=0> 미션네트워크뉴스 한국어판 color=#15083e size=2>
    
2005. 5. 25(수)

size=3>선교사와 후원자를 연결하는 INNetwork
size=2>IN 네트워크는 이름에서 보듯이 선교의  최전선에서 전도하고,
훈련하고, 공동체를 이루고 발전시키기 위해 일하는 선교사들과, 선교사 현장의 필요한 것을 공급하고, 기도하며, 돕기를 원하는 후방의 단체들을
연결시켜주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IN 네트워크는 이같은 전후방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하게 하기 위해 오는 10월에 "사도들의 발자취"라고
부르는 선교현장탐방여행을 기획하고 있다.  IN네트워크의 로디 로드히버는 이 여행이 계시록에 나와 있는 일곱 교회를 방문한다고 말하며 "우리의
목표는 배운 믿음을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다.  웨스턴 신학교의 팀 브라운 박사도 이 여정에 동행하게 되는데 이 여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역사적인 교훈과 믿음 뿐 아니라 실제적인 믿음과 그 믿음을 오늘날에 삶에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을지까지 함께 매우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여행은 미국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초대교회의 감동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그러나 로드히버는 그것이 다는 아니라고
말한다.  "순례는 아주 황홀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일행 가운데는 나라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이들도 있을 것인데, 그들은 이번 여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지금 어떻게 일하시는지 보고 듣게 될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size="3" color="black">수단 다르푸르와 관련 낙관론 대두 size=2>
다르푸르를 둘러싼 수단평화에 낙관론이 서서히
일고 있다.  Words of Hope의 Lee De Yong씨는 난민들을 고향으로 귀환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또 난민의
일부는 귀환하지 않고 북부 지역에 눌러 앉을 생각도 하고 있다.  "과거에 수단 남부 주민들은 카르툼에 여행하는 것을 매우 꺼렸었다.  과거에는
카르툼에 간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들 가운데 몇몇 사람들이 지금은 별 저항감 없이 카르툼에 가보고 싶어 하고 있으며, 일부는 아예
그 곳으로 이주할 생각도 하고 있다.
평화는 교회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는 쪽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Lee De Young씨는
수단에서도 교육과 훈련의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장기적으로 볼 때, 교육과 훈련의 기회 확대는 선교에도 좋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같은 계획은 그대로 실천에 옮겨지고 있다.  "우리는 수단의 외부에서 단파방송을 송출하고 있으며, 딩카와 누에르 지방이 가청권 안에
들어가 있다." Lee De Young씨는 말한다.  그런데 딩카와 누에르 지방에도 난민들을 포함하여 250 만 명 가량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볼 때 그들은 정령숭배자들이었다.  그러나 최근 우리가 보내는 복음의 메시지에 마음을 여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
 Lee De Young 씨는 "우리는 시간을 두고 많은 사람들에게 방송이 들려지기를 원한다.  우리는 카르툼을 향해 아랍어 방송도 제작해
방송하고 있다."고 말한다.

size="3" color="black">실종된 인도인 여성사역자, 두 주째 무소식 size=2>
우리는 두주 전에 인도의 카시미르 지역에서 실종된 크리스천 여인에 대해 보도한 바가 있다.
 아시아하베스트에 의하면 실종된 22살의 나르기스라는 여인에 대한 어떠한 소식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또한 그녀와 가까웠던 사람들과
경찰이 수사를 계속하고 있지만 아무런 진적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아시아 하베스트는 전세계 크리스천들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기도를 계속해 줄
것을 부탁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역은 이같이 영적 볼모지인 이슬람 지역에서 중단없이 이루어 져야 하며, 이곳의 수많은 사람들도 머지 않은
장래에 예수 그리스도의 구주되심을 알아야 한다.  아시아하베스트는 실종된 나르기스를 찾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녀는 실종 직전까지
기독서적 번역과 아이들을 위한 성경을 제작하는 사역을 해 왔다.

size="3" color="black">수단 다르푸르의 난민들을 돕는 GAIN 사역 size=2>
수단의 다르푸르에서는 이미 18 만 명 이상이 내전의 와중에
사망했지만, 사망자의 수는 가파르게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내전은 다르푸르 지역에 살고 있는 흑인계 이슬람신자와 북부의 아랍계 이슬람 신자들
사이에 발생했다.  많은 사람들은 이 분쟁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만큼 그들의 마음에는 희망이 사라지고 있다.  Global Aid
Network(GAIN) 가 다르푸르 지역을 지원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GAIN의 다르푸르 프로젝트의 책임자인 마빈 보자드는 다르푸르의
내전의 양상은 다른 내전과는 다르다고 말한다.  "누가 좋은 편이고 누가 나쁜 편인지 정확하기 구분이 되지 않는다.  또 끝이 보이지 않는다.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현지의 주민들을 절망하게 만들고 있다.  그곳에는 두려움이 가득하다."고 그는 말한다.
무장세력들은 계속해서
양민들을 공격하고 있으며 공격의 대상은 대개 남성이다.  그 결과 난민촌에 사는 주민의 60% 가량은 과부들이다.  그러나 민간인들만이 공격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보자드씨는 "일부 도시에서는 NGO가 공격을 받는 경우도 있다고 말한다.  이같이 내전상황이 계속될수록 인도적
지원이 절실해지고, GAIN도 이 지역에 대한 인도적 구원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보자드씨는 "우리는 종자와 농기구들을 농부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이미 그들의 종자창고는 완파되었다.  그곳에는 매우 강건한 크리스천들이 살고 있으며, 그 규모도 크다.  그러나 이에 비해서
이슬람사회는 그리 크지도 않고 조직화되어 있지도 않다."고 설명한다.
그는 "무슬림이 무슬림을 공격한 사건 이후 이곳의 무슬림들은 자신의
신앙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기 시작하고 있다.  최근 수단의 크리스천들은 복음집회를 열고 이들을 초청했다.  200 명 가량이 참석했는데 그
가운데 40 명 가량이 그리스도를 영접했을 뿐 아니라 다음날부터 제자훈련을 받기 시작했다.  그들 중 6개월 간의 제자훈련을 마친 23명은
그들이 새로운 전도자가 되어 다른 20 명에게 그리스도를 증거했다.  이 과정에서 예수 영화는 유용한 도구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같은 과정이
반복되면서 600 명 가량이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이 점점 더 알려지고 있다.  보자르씨는
"GAIN은 땅을 임대해 주고 가난한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협동농장도 만들 계획이다.  서방의 선진국의 누군가가 35 달러를 기부하면
예수의 이름으로 1에이커 정도의 땅을 이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다.  이같은 기부금은 결국 그들의 물질적 필요를 해결해 줄 뿐 아니라,
결과적으로 무슬림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게 될 것이다.  GAIN에 소액의 헌금을 하므로서 큰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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