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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5-01-03
 제목  동서남아시아 해일, 토착 선교기관 구호활동 활발
 주제어키워드  동서남아시아 해일, 토착 선교기관 구호활동 활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919  추천수  18
지난2004년 12월 26일에 인도네시아 근해에서 발생한 해저지진으로 인해 발생한 대참사를 수습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현지의 토착 선교기관들이 자신들 역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긴급 구호에 발바르게 나서고 있다.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해저 지진으로 발생한 해일은 시속 600 마일 가량의 속도로 바다를 가로질러 전파되면서 7개국의 해안지방이 높이 15미터 가량의 해일을 맞아 상상할 수 없는 궤멸적 피해를 입었다. 이번 해일은 인근 인도네시아와 스리랑카, 태국 등은 물론 멀리 말디브와 동부 아프리카의 소말리아의 해안지방까지 타격을 가했다. 안다만, 방글라데시, 말레이시아와 미얀마에서도 앞서 언급한 나라에 비하면 적은 수이기는 하지만 사망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수의 집계는 시간단위로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지만, 사망자 수의 상승 속도가 너무 빨라 아직까지도 집계 발표 자체가 무의미한 상황이다.
현재 국제 기독구호기관인 Christian Aid의 인도 지부에서 파악한 바에 따르면 적어도 62개의 인도 현지인 선교기관들이 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는 32개의 현지인 선교기관이 Christian Aid의 협조 아래 구호활동에 나서고 있다. 또한 현지 선교기관의 요원이 아니더라도 종교와 상관 없는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이들 선교기관의 지휘 아래 사태 수습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망자 수 집계는 사태 발생 1시간 만에 2만 3천 명을 넘어 정상적인 집계가 시작된 이후 최악의 재난임을 확인하기 시작했으며, 인도네시아 아체 지역의 몇몇 섬지방들이 완전히 수몰되었다가 물이 빠져 40 만 명의 주민들이 완전 몰살했다는 소문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그 수는 50만 명도 넘어갈 수 있는 참담한 상황이다. 게다가 인도네시아 등 피해가 큰 나라들의 경우 시신의 신원을 일일이 확인하기도 전에 수천구의 단위로 집단 매장하고 있어, 사망자 신원확인과 시신의 정상적인 인도와 장례도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다. 현지의 선교기관들은 담요와 텐트, 생수, 음식, 의약품 등의 지원과 수송을 시급히 요청하고 있다. 이는 당장 급한 것들을 열거한 것일 뿐 사태가 어느 정도 복구되기 까지는 상상할 수 없는 지원과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급박함을 전하고 있다. 선교기관들은 우선 구조와 생존자의 건강관리와 영양공급에 집중하고 있으며, 사태가 어느 정도 정리 되는대로 새로운 식수원개발을 위한 우물파기, 거주시설 조성, 고아와 과부 등 생존은 했으나 가족을 잃어 경제력과 생활력을 상실한 사람들에 대한 수용 및 관리 시설 조성 등의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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