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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06-20
 제목  박해지역을 위한 실질적 행동이 필요하다 - 오픈도어선교회
 주제어키워드  박해지역을 위한 실질적 행동이 필요하다 - 오픈도어선교회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894  추천수  12
“복음을 위해 생명까지도 버릴 수 있는 신앙인들이 세계 도처에 많습니다. 한국 교회가 이들을 실질적으로 도와주기를 바랍니다. 이들의 건승이 결국 교회의 승리이기 때문입니다.” ‘오픈도어 2004년 선교대회’ 주강사로 내한한 헥터 타메즈(64) 목사는 박해 받는 지역의 성도들에게 신앙의 자유를 위해 그곳을 떠날 것을 권유하는 것은 일면 합리적인 제안 같지만 이는 오히려 현지 교회의 생명력을 상실시킨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박해 받는 교회 및 성도들이 어떠한 핍박에도 무너지지 않게 다양한 셀 기독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한편 교회의 영성을 강화할 수 있는 교재 및 훈련과정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타메즈 목사는 “교회사를 보면 박해가 기승을 부릴 때 명목상 크리스천은 고난을 피했지만 신실한 크리스천들은 순교를 각오하는 등 교회가 오히려 성장했다”며 “지금도 박해지역에서 교회의 성장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문제는 많은 교회가 박해 받는 곳이 적지 않다고 인식하면서도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일에는 무관심한 것이라고 타메즈 목사는 안타까워했다. “멕시코의 한 마을은 가톨릭 교인이면서 특정 정당에 가입해야만 지역주민이 될 수 있어요. 개신교로 개종하면 집을 불태우고 공동체에서 쫓아냅니다.” 타메즈 목사는 “우리가 떠난다면 그 지역은 어둠의 세력으로 뒤덮여질 것”이라며 “복음의 불꽃을 간직하는 박해 받는 성도들을 보면 마음이 뭉클해진다”고 말했다.
타메즈 목사는 라틴 아메리카의 가톨릭 신앙은 자발적인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강요된, ‘한 손에는 칼, 한 손에는 십자가’라는 스페인 식민정책의 산물이라고 주장했다. 라틴 아메리카에서 개신교가 핍박을 받는 것은 복음주의의 만개에 따른 가톨릭의 위상 추락 우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타메즈 목사는 수단 인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등 핍박 받는 곳의 교회간 갈등의 골은 깊지 않다며 고난과 고통이 오히려 교회간 연합 및 협력지수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멕시코 북부 몬테레이에서 태어난 타메즈 목사는 오픈도어선교회 국제강사 및 순회사역자로서 지난 25년간 100여개국을 방문,전 세계에 고통 받는 교회의 실상을 알리고 있다. 라틴아메리카선교회,연합성경협회 및 오픈도어 남미지부 책임자로 사역했으며 현재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신문 칼럼니스트로 봉사하고 있다.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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