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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06-09
 제목  전국이주근로자선교단체연합회 결성될 듯
 주제어키워드  전국이주근로자선교단체연합회 결성될 듯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998  추천수  10
오는 8월 정부의 고용허가제와 함께 이주근로자선교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이주근로자 선교단체들이 8일 군포제일교회에서 '전국 이주근로자 선교단체협의회' 구성에 합의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10여개의 이주근로자 선교단체들은 서울, 경기, 충청/대전, 경남/부산의 4개권역 대표를 선출하고 차후모임을 통해 9개 권역으로의 확대와 전문기구부족, 중복투자해결 등의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위디선교회가 주최하고 한국세계선교협의회가 후원한 이번 모임은 각 선교단체에 대한 소개와 성공사례 소개, 지역별 토의가 이어졌다.
한국위디선교회 이재혁 선교사는 발제에서 상설 협조사역 채널확보와 선교자원의 효율성 제고, 공동 선교전략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또 "외국인 이주근로자가 다른 도시로 이동할 경우 선교단체간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며 "이는 전국연합사역을 통한 모바일네트워킹을 통해 가능하다"고 말했다. 문창선 목사(한국위디선교회 대표)는 "이질감이 느껴지는 외국인 노동자라는 말보다는 이주 근로자라는 명칭이 옳바르다"며 고용허가제에 따른 정부의 보호와 선교에 있어서 언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 목사는 또 "이제 블루칼라만이 아닌 화이트칼라의 이주 근로자가 몰려올 것"이라며 "이들을 위한 새로운 전도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선교단체 대표들은 일부 대형교회의 중복사역 개입과 교단의 정책에 따른 무분별한 선교단체 설립, 지역교회들의 중복투자를 문제점으로 지적하며 '지역단위 협의회와 전국단위 정책수립의 균형'을 강조했다. - Christian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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