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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03-28
 제목  멜깁슨 영화 '그리스도의 수난' 보고 사망자 발생
 주제어키워드  멜깁슨 영화 '그리스도의 수난' 보고 사망자 발생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316  추천수  24
세계의 영화가에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멜깁슨의 영화 '그리스도의 수난'은 예수의 마지막 순간을 매우 사실적으로 표현한 영화이다. 이 영화를 보는 기독교계의 시각은 대체로 예수의 마지막 12시간의 고난을 보는 이로 하여금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관객이 예수의 고난을 실감나게 느낀다는 것은 그만큼 영화의 장면이 잔인하기 때문이라는 반론도 없지는 않다. 실제로 어떤 영화평론가는 구체적인 수치까지 제시하면서 예수님께서 채찍을 맞는 장면이 몇 분이나 되었더라며 이 영화를 가리켜 잔혹함과 처절함이 빚어낸 미학이라고 평가하기도 한다. 즉 사실적인 영상을 바탕으로 한 매우 은혜스러운 영화라는 평가에서부터 잔인한 영화라는 평가까지 극단적인 평가가 엇갈리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지난 22일 브라질의 한 목사가 이 영화를 보던 중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하는 사고가 이었다. 브라질 남동부에서 호세 제럴드 소아레스 라는 이름의 목사는 가족들과 함께 극장에서 이 영화를 보던 중 심장마비로 사망했으나 함께 있던 가족들은 영화에 몰입한 나머지 영화가 모두 끝나고서야 소아레스 목사의 사망사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당시 소아레스 목사는 극장을 통째로 빌려 자신이 이끌고 있는 교회의 270 여 성도와 함께 이 영화를 관람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목사의 심장마비가 영화 중의 잔인한 장면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는 증거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그런데 이에 앞서 지난 2월에도 미국의 캔사스주에서 50 대 여성이 예수의 처형 장면에서 기절하여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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