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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03-14
 제목  이슬람 상황화 세미나 여는 중동선교회
 주제어키워드  이슬람 상황화 세미나 여는 중동선교회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7540  추천수  12
“이슬람땅에서 사역하면서 현지인들에게 들어야 했던 말은 기독인들이 그들과 무엇이 다른가였습니다. 모두가 다 똑같은데 굳이 고난을 무릅쓰고 기독인이 돼야할 당위성을 찾지 못하겠다는 쓰디쓴 목소리였습니다.” 오는 15∼19일 사랑의 교회 및 대구 남교회 등에서 이슬람상황화 전문가 필 파샬 박사 초청 이슬람세미나를 개최하는 중동선교회(MET) 김요셉(44·사진) 본부장은 지난 15년간 선교지에서 겪었던 아픔을 이같이 털어놓았다. 김 본부장은 ‘이슬람선교의 ABC’로 겸손 가난 순결 등을 꼽았다.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묵묵히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현지인들과 하루라도 더있기 위해 안식년을 제대로 갖지 못하는 선교사들이 부지기수죠. 물론 쉼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선교지보다 더 중요할 수 없죠.”
김 본부장은 세칭 유명세를 타고 있는 선교사들보다 뛰어난 복음전도자들이 뜨거운 가슴을 안고 선교지를 지키고 있음을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하늘나라를 바라본다는 기독인들이 남을 위해 물질적 가난을 두려워한다면 복음은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다”며 “이웃보다 자신을 돌보는 것은 세상에 집착하는 것”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김 본부장은 또한 “수려한 언변보다는 설교는 잘못해도 투명하고 깨끗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모슬렘을 설복시킬 수 있는 무기”라면서 “특히 음란의 영이 자리잡고 있는 이슬람지역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길이 여기에 있다”고 강조했다.
터키의 경우 인구의 99%가 모슬렘이라지만 동성연애 매춘 등이 판을 치고 있고 소아시아의 교회들 속에 우상문화가 깊숙이 뿌리내려 혼합문화가 기독문화를 압도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따라서 김 본부장은 이슬람권의 현실을 한국교회에 제대로 인식시키기 위해 평생 떠나지 않을 것 같았던 선교지를 잠시 비우고 국내 동원사역에 합류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중동선교회가 좀더 반듯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 쏟으려고 합니다. 이슬람선교단체들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같은 선교정신을 갖고 있다면 강사진과 훈련 프로그램을 공유,좀더 체계적으로 선교지에 맞는 훈련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작정입니다.” 김 본부장은 또 중동선교회의 훈련과정을 더욱 세분화하고 연구 훈련 파송의 3대축을 중심에서 NGO사역까지 포함하는 멀티선교시스템을 구축해나갈 계획 밝혔다.
한편 김 본부장은 한국외국어대 터키어과를 거쳐 터키 이스탄불대에서 중동역사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앙카라대 교수 등을 역임하는 등 대표적인 중동전문가로 알려져있다. 영국 브리스톨대 웨슬리신학대에서 신학석사학위도 취득했다. 한국외국어대 등에서 이슬람학을 강의하기도 한다.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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