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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03-08
 제목  멜 깁슨의 "그리스도의 수난", 박해지역 선교에 도움
 주제어키워드  멜 깁슨의 "그리스도의 수난", 박해지역 선교에 도움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6861  추천수  29
멜 깁슨 이라는 헐리웃 영화배우가 만든 그리스도의 수난이라는 영화는 사순절이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서 숱한 논란을 뒤로하고 개봉되었다. 혹자는 예수님의 수난을 철저하면서도, 사실적이고, 성서적으로 표현했다고 극찬 하고, 유대교 진영에서는 반유대주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문제 삼고 있고, 또 카톨릭에 대한 거부감이 많은 사람은 멜 깁슨이 아주 보수적인 카톨릭 신자라는 점을 들어 영화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또 혹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과정을 사실적으로 그리는 차원을 넘어 잔혹함과 처절함의 미학이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고 평하기도 한다. 그러나 멜깁슨의 명성과 이 영화에 대한 숱한 논란과 화제, 그리고 영화로서의 작품성 등을 배경으로 이 영화는 세계 전역에서 대단한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영화의 흥행의 성공은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있으며, 기독교의 교세가 약하거나 박해가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지역에서도 예외는 아니어서, 박해지역과 미전도지역의 주민들에게 그들이 그토록 못마땅하게 여기던 예수 라는 인물과 복음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할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또 지리적, 정치적, 종교적인 이유로 예수에 대해 한번도 들어본 바도 없는 사람들이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별 부담 없이 복음을 접할 기회도 만들어지고 있다. 인도에서도 이 영화의 개봉으로 전에 없이 예수라는 인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Gospel for Asia 등 몇몇 사역기관들은 이같은 높은 관심을 사역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인도인에 의해 만들어진 예수님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인 자비의 사람(Man of Mercy)을 상영하는 모임도 자주 갖고 있다고 한다. 물론 자비의 사람이라는 영화는 정식으로 극장에서 상영되는 것은 아니지만 옥외에 스크린을 설치하고 영화를 상영하면 평소에 비해 뚜렸하게 많은 군중들이 모여들어 영화를 본다고 한다. 또 군중들 중에는 영화 중에 나오는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의 모습을 보면서 눈물을 훔치는 사람도 상당히 많다고 한다.
참고로 Gospel for Asia는 1979년에 설립되어 남부 아시아를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미전도종족 사회에 많은 교회를 개척하고 있다. 특히 이 기관의 강점은 현지인 양육을 통한 선교사 양성이다. 인도, 방글라데시, 부탄, 중국, 미얀마, 네팔, 스리랑카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박해국가의 신자 1만 3500 명을 토착선교사로 양성하여 활발한 선교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10년 동안만 9천 개의 교회와 1만 2천 곳의 예배 모임을 새로 개척했으며, 선교사 양성을 위하여 각 지역별로 54곳의 성서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 현재도 8천 명의 학생들이 미래의 복음 개척 사역을 준비하며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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