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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4-01-27
 제목  소련선교회, 구소련 외국인 근로자 초청 명절잔치
 주제어키워드  소련선교회, 구소련 외국인 근로자 초청 명절잔치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197  추천수  6
소련선교회(이사장 박원섭 목사)는 음력 설 연휴를 기하여 고국과 가족을 떠나 외롭게 지내는 외국인근로자들을 초청, 지난 21일 국립의료원(Medical Center) 강당에서 예수 사랑 잔치를 베풀었다. 이날 러시아인을 비롯하여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키즈스탄, 우크라이나, 몰도바 등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외국인근로자 약 4백여명이 참석하여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다. 예수사랑행사는 오후 2시부터 할렐루야교회(김상복 목사) 의료선교팀의 내과, 한방과, 치과 진료 봉사와 이발, 미용 봉사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제1부 순서에서는 지구촌선교회 독고성길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남부교회 김연수 목사가 통역 설교를 했으며 이 시간 거의 대부분 불신자이며 모슬렘들인 참석자들 중 90여명이 예수를 믿겠다고 결심하기도 했다.
위문공연으로 진행된 2부에서는 이애라 율동찬양선교단의 찬양 율동과 한국 전통 무용 공연으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으며 모스크바 음대 성악을 전공한 이영선 성악가가 러시아어 독창으로 외국인근로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특히 크리스찬오케스트라의 러시아 정서가 깃든 음악 연주는 러시아 외국인근로자들에게 큰 인기가 있었다. 3부는 외국인근로자들이 야쿠츠크, 키르키즈,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등 민족 고유의 노래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한 참석자는 "모두가 한마음이 된 즐거움으로 잠시나마 나그네 생활의 외로움을 잊어버리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소련선교회는 이날 초청을 받아 참석한 전원에게 담요, 양말을 선물하고 예수를 믿기로 결심한 근로자들에게는 러시아 신구약 성경 한 권을 전달했다. 설연휴 강추위 속에서도 모인 4백여명의 외국인근로자들은 따뜻한 그리스도의 사랑에 감동을 받고 다시 근로 현장으로 돌아갔다. - Christian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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