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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12-09
 제목  반기독교적이라며 공교육 거부한 독일 기독교인, 재판에서 패소
 주제어키워드  반기독교적이라며 공교육 거부한 독일 기독교인, 재판에서 패소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741  추천수  6
극보수적 성향을 가진 독일의 한 기독교 신자가 종교적인 이유로 공교육을 거부하고 자녀들을 등교시키지 않고 집에서 공부를 시킨 것에 대해 법원은 12월 5일 "종교적 이유로 공교육을 거부하는 것은 법에 규정된 교육의 의무를 위반한 것이며, 헌법에 보장된 종교와 양심의 자유와는 무관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헤센주의 바우어라는 사람은 "공립학교의 교육이 성적 개방을 조장하며, 진화론, 불교적인 방법을 통한 긴장해소법과 정신훈련 등 기독교 신앙에 위배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며 자녀의 취학을 거부해왔다. 그런데 바우어씨는 생후 10개월부터 16세까지 무려 8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이 가운데 5명은 현재 의무교육 대상에 해당한다. 바우어씨는 '순결과 부모에 대한 순종 등 기독교적 가치를 공교육이 변질시키고 있어, 성서의 가르침을 최선의 교육으로 생각해 공교육을 거부했다.'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그러나 법원은 '공교육은 불가피한 것으로 원고의 주장처럼 학교가 어린이들을 타락시키지는 않는다. 학교의 교육 내용이 바우어씨의 마음에는 들지 않을지모르지만 학교교육과정과 내용은 광범위한 사회적 합의를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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