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09-15
 제목  Global Prayer Digest 종족파일-이란의 콰쉬카이족
 주제어키워드  Global Prayer Digest 종족파일-이란의 콰쉬카이족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539  추천수  0

 
Qashqa'i people (1999.8.20)
"할아버지 우리는옛날부터 가축을 치면서 유목생활을 했었나요?"  미리암이 할아버지에게 물었다.  "그것은 아니다.  예전에 페르시아 사람들이 강제로 우리를 한 곳에 머물러서 생활하게 한 적이 있었지."  할아버지인 테룸의 말투에는 뭔지 모를 분노 같은 것이 서려 있었다.  어린 소녀는 호기심 어린 눈초리로 할아버지에게 옛날 조상들의 이야기를 해 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너만할 때, 그러니까 1930년 쯤이다.  우리는 겨울과 여름을 나는 장소가 달랐는데 레자 샤 라는 페르시아 왕이 이 이동을 막아 버렸다.  그는 우리를 굶주리게 만들어 강제로 복종시키려 했고, 우리의 왕(칸)을 죽이고 유지들을 옥에 가두어 버렸다.  그런데 1941년에 제자 샤가 죽으면서 우리는 원래의 우리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었지."
소녀는 "아버지도 언젠가 우리가 목초지를 빼앗기고 강제로 정착해서 살았던 적이 있었다고 말했어요."  "그래 맞다.  우리는 유난히 정치적인 격랑을 많이 겪었다.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까지도 굉장히 어려운 시기였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것을 극복하고 우리만의 삶을 살아가고 있잖니?"  이란에 살고 있는 콰쉬카이족은 "투르크"족이라고도 불린다.  이들은 매우 독립심이 강하고 종족에 대한 자부심도 강하다.  이들은 유목생활을 하는 이슬람신자들이며 거의 1백 만 명을 헤아린다.  이들의 생활방식은 이동이 잦기 때문에 공부할 기회가 없고 문맹이 많다.  따라서 복음을 전하기도 쉽지 않다.
이란에 살고 있는 콰쉬카이족은 오래 동안 기독교신자가 없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아주 소수의 기독교인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있다.  이는 한 신자의 노력에 힘입은 바 크다.  그는 지금 콰쉬카이족 사회에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이 사람은 안전 문제 때문에 익명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편의상 그를 죤이라고 부르기로 한다.)  죤은 1996년부터 예수님을 따르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믿음을 어떻게 자신들의 동족에게 퍼뜨릴 수 있을지 알지 못했다.  이때 그는 한 복음전도팀을 만나게 되어 그들의 도움을 받게 되었다.  이 전도팀 역시 콰쉬카이족에게 복음을 전하려면 콰쉬카이족 가운데 자신을 도와줄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에 이는 죤이나 전도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협력이었다.  
죤은 이들 전도팀과 함께 협력하여 자신의 간증을 담은 테입을 콰쉬카이어로 제작하여 한 기독교라디오선교기관으로 보냈고, 이 라디오선교기관은 이 테입을 이란의 콰쉬카이족 거주 지역으로 방송을 했다.  죤은 또한 콰쉬카이어로 성경을 번역하는 작업에도 참여하여 초벌 번역 수준의 번역을 마쳤다.  그는 또 콰쉬카이어로 제작된 예수영화 번역에도 참여하여 영화의 일부를 콰쉬카이어로 더빙했다.  그는 또 성경의 이야기를 테입으로 제작하기도 했다.  한 사람을 통해서 이처럼 많은 일을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한 간구
이처럼 놀라운 일이 어떤 것으로부터도 방해받지 않도록 기도합시다.  장차 콰쉬카이족의 영혼들에 대한 놀라운 추수가 일어나도록 기도합시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