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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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03-09-15 |
| 제목 |
러시아, 침례교 공개예배 강제해산 |
| 주제어키워드 |
러시아, 침례교 공개예배 강제해산 |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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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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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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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6751 |
추천수 |
14 |
지난 7월 26일 모스크바 남부에서 열렸던 침례교인들의 공개예배가 경찰에 의해 해산되고, 이 문제롤 다룬 대판에서 재판부는 참가자들의 찬양과 기도 소리가 공공질서를 훼손하고 주위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벌금을 부과했다. 침례교교회위원회는 침례교교회 위원회가 전하는 바에 따르면 집회가 시작되자 경찰이 해산을 요구했고, 주최측은 러시아가 미등록 종교집단이라할지라도 집회의 자유는 침해되어서는 안된다며 강행을 시도했다. 그러나 정부 관리들은 대규모 집회와 가두행진, 시위 등은 지방관계 당국의 허가를 받고 허가를 받은 장소에서만 가능하다고 단속을 시도했다. 그러나 침례교 측은 등록을 원치 않는 것이 아니고 등록을 시도하려고 해도 정부에서 등록을 특별한 이유 없이 거부했기 때문에 당국의 허가를 받고 집회를 여는 것이 처음부터 불가능했다며 당국의 논리에 반발했다.
이로 인해 침례교 지도자들 6명이 5일간 구류조치되었고 이가운데 4명은 벌금을 내야 했다. 그런데 러시아에서는 종교기관들의 의무적인 등록을 규정하고 있으나 등록규정이 까다로와 소수종교가 합법적인 활동을 하기가 쉽지 않고, 규정자체가 모호해 소수종교에 대한 규정 적용이 담당자마다, 지방마다 임으로 되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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