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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07-08
 제목  독일교회, 성도 줄고 매물로
 주제어키워드  독일교회, 성도 줄고 매물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122  추천수  11
독일의 가톨릭교회와 루터교회 등이 교회 건물을 시장에 매물로 내놓기 시작해 독일교회의 총체적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관련 교회 관계자들은 성소를 보존해야 한다는 교구민들의 매각 반대에도 불구하고 구매자들을 꼼꼼히 가리면 교회 건물이 나이트 클럽이나 쇼핑몰로 전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상황논리를 펴고 있다. 현재 매물로 등장 또는 매각 대상 1위에 올라있는 것은 항구도시 함부르크의 루터교 가버나움교회를 비롯한 2개 교회 건물과 서부도시 아헨의 성 마르틴성당.
지난달 30일 DPA 통신에 따르면 성 마르틴성당 관계자는 낡아서 보수비가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팔려는 것뿐이라고 변명을 늘어놓았다. 교회지도자들은 새 소유주가 교회 건물을 점잖고 윤리적인 목적으로 쓰겠다고 한다면 시가 이하로 팔겠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통신은 전했다. 독일교회는 수년간 복음주의기독인들의 숫자가 급격히 줄어들고 젊은 세대 대신 노인 성도가 많아지면서 많은 교회가 좌석을 절반도 채우지 못한 상태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또 성직자가 줄어드는 가운데 모든 교파에 돌아가는 정부지원금이 축소되는 바람에 교구들이 통합돼 목사 1명이 2∼3개 교회에서 주일예배를 인도하는 풍경이 낯설지 않다. 도르트문트대의 조사에 따르면 총 3만5000개 독일교회 중 3분의 1이 문을 닫아야 할 위기에 처해 있다.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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