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06-30
 제목  EU 신헌법에 종교적 규정 문제로 격론
 주제어키워드  EU 신헌법에 종교적 규정 문제로 격론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871  추천수  2
유럽연합(EU) 내 4개국이 유럽연합 헌법 초안에 기독교에 대한 조항을 첨가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이탈리아와 폴란드 네덜란드 스페인 등 유럽 연합 3개국은 6월 20일 각국 대표 회의에서 “유럽 역사에서 기독교가 미친 영향력은 간과할 수 없기 때문에 유럽 연합 신헌법에 하나님을 충분히 언급하고 이에 대해 계속적인 대화를 하자”고 제의했다. 그러나 지스까드 데스뗑 의장은 “헌법 초안에 대한 교황청의 요구 뿐만 아니라 기독교계의 요구를 인정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이번 헌법 초안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장본인기도 한 그는 이미 연합 내에 종교 문제가 회원국 사이에서 첨예하게 대립할 것이라고 사전에 주지를 준 바 있다.
데스뗑 의장은 “이번 사안은 우리가 헌법에 종교를 부각시킬 것이냐 말 것이냐 하는 문제”라면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찬성이지만 다수의 결정에 따를 것이다. 그러나 ‘크리스천’이란 말을 첨가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합의된 결론이 없다”고 말했다. 대안으로 데스뗑 의장은 “초안에 기독교나 하나님이란 종교적인 문구 대신에 ‘유럽의 문화와 종교 인류의 유산’이라는 문구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기독교 관련 문구 첨가를 주장하는 이탈리아 프랑코 프라티니 외무부 장관은 “새로운 유럽 연합의 근본이 될 헌법에 기독 정신이 근본이 돼야 하는데 재론의 여지가 없다”면서 당초의 주장을 굽히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 기독신문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